이제 40인데 어릴땐 이때즘되면 막 좋은 아파트에 좋은차에 부모님 효도할만큼 돈도 주고 그럴줄 알았어
현실은 부모님이 노후 준비 안되어있어서 나도 목죄는거같은 기분 매일 느끼면서
회사가서 일하고 월급받으면 진짜 한숨남
주식이라도 해서 조금이라도 불리긴했지만 내가 소심해서 안정주 위주로하니깐 4년을 해도 크게 막 이득보고 이런건 없어 대신 잃는거도 적긴하지만 이번처럼 4년 모은 마소 절반이 빨간불되서 씁쓸하기도
걍 바로 죽겠다 이정도의 막막함은 아니지만
인제 어쩌지..? 하는 불안한 막막함은 매일 있는듯 거기다 아팠어서 수술도 네번이나 했거든
부모님이 제일 걱정이야 이렇게까지 노후 준비 안되어있을줄 몰랐고 엄마도 몰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