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도 붉은 여왕이잖아 ㅋㅋ 환월게임이 지금 약간 앨리스에서 나오는 체스판 얘기랑 비슷하다고 치고
붉은 여왕을 따라 앨리스는 언덕에 올라서 체스판 모양을 한 벌판을 보고, 둘째 칸에서 시작해서 여덟째 칸까지 가서 여왕이 된다는 미션을 설명받는다.
여덟째 칸에 도착하여 여왕이 된 앨리스는 하얀 여왕과 붉은 여왕을 다시 만나고, 쏟아지는 넌센스 문답과 괴상한 만찬에 질려서 마침내 식탁보를 뒤엎고 붉은 여왕을 붙잡아 흔든다. 그때 앨리스는 꿈에서 깨어나고, 붉은 여왕은 아기 고양이 키티가 된다.
앨리스가 척자고 환월게임성공해서 아하 (여왕) 되고나서 아하 (붉은여왕 나힐) 접견하는데 알고보니 나힐도 아하가 아니고~ 이런거일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