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상으로는 4.5부터 아스트로폴리스 쪽으로 넘어갈 것 같은 느낌이던데 그러면 완전히 완결은 아니더라도 4.4에 이상낙원 스토리는 어느정도 일단락된다는 뜻이잖아
근데 내가 이번 4버전 스토리 밀면서 느낀게 4.3까지도 빌드업 스토리라고 느꼈거든 그래서 4.4에 이 스토리 남은걸 다 풀 수가 있나? 싶음 ㅋㅋㅋ 어디까지 스토리가 나오고 어디까지 정리가 될지 솔직히 감도 안 잡힘 특히 아삿프라마드가 이제야 본격적으로 등장했는데 4.4에 바로 리타이어할 것 같지도 않아서ㅋㅋㅋ
아스트로폴리스까지 아삿 프라마드라는 빌런을 쭉 끌고 가려나? 이번 4버전의 메인빌런은 아무래도 아삿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