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다 봤는데 3.3까지
그냥 멍청해가지고 잘 모름 ㅋㅋㅋㅋㅋ
일단 황금의 후예라는걸 누가 정해줌...??
예언같은걸로 갑자기 너 황금의 후예다 이렇게 알아??
본인이 황금의 후예란건 어케 알 수 있는건지..
내가 그리고 무슨 불씨를 가질건지 그건 내가 정하는거야??
그 초반에 파이논이 불씨 받으려고했는데 시련에서 잘 안되가지고 결국 마이데이가 받잖아
티탄을 토벌하고 불씨를 자기 몸에 넣어야지만 반신이 되는데 <=일단 이건 맞아??
반신이어도 불사는 아니고 불로는 맞는거?
그럼 아직 불씨를 안가졌으면 반신은 아님??
그리고 불을 쫓는 여정..
이게 일단 티탄이 갖고있는 불씨를 창세의 소용돌이에 반환하는게 목표지???
12개 다 모으면 재창기 되는거고??
아직 반환 안했으면 걍 불씨 얻은 사람만 된건가
한사람이 불씨 두개 가지고 있을수도 있는거고??
이게 너무너무너무 헷갈리는거야
그리고 티탄을 토벌?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됐음
니카도르 말고 막 활발히 활동하는?? 티탄이 없는 느낌이어서
그리고 뭐 불씨를 얻어도 시련에 통과못하면 반신못되는건가
머리가 아픔.............
ㅋㅋㅋㅋ
걍 마음으로 이해하기로 했는데 잘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