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 스토리 했는데 이해 1도 못하는 중 하 진짜 빠가사린가
아니 무슨 이야기가 도입전개절정전개절정전개절정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고 똑같은 흐름이고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음ㅠㅠ
일단 에버나이트가 왜 나타난 건지도 모르겠음ㅠㅠ
삼칠이가 열차팀보다 먼저 엠포리어스에 왔는데?????
대충 에버나이트가 삼칠이를 지키고 싶어하는 느낌만 알겠음...
어떻게 세월의 반신이 된건지 이해 1도 못함
단항이 등황되는 것도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키레네는 진짜 정말 레알 하나도 이해못함...
대충 카오스라나가 3355036번 윤회할 동안 키레네는 항상 죽었는데 그 뒤에 감옥 같은데 갇혀있고?
그러다가 카오스라나의 윤회가 시작되면 키레네는 사라져버림
거기서 데미우르고스가 있었는데 데미우르고스가 키레네랑 지내면서 키레네를 모방함
결국 진짜 키레네는 죽고(왜?) 데미우르고스가 키레네가 되어 척자 등등과 동행한거임
척자는... 케팔 동상 그 자체가 되어 재창기까지 잠들어 있음...?
엠포에 있는 삼칠이랑 단항은 이야기에 끝에 있을 척자를 기다림
그러다 어찌어찌 모두 모여서 파이논 구출 겸 아이언툼 처리하러 감
헤르타 등등 우주연합이 아이언툼 공격하고 척자들도 아이언툼이랑 싸움
근데 아이언툼의 대관이 완료되면서 일단 다 파멸됨
?
근데 기억으로 재생되고...... 키레네가 기억하고......
누스가 척자에게 질문을 하고....
후리가 기억을 하고...
척자랑 키레네가 엠포리어스의 기억을 계승하면서 일단 엠포리어스는 책이 되었는데,
키레네가 그 책을 수호하는 수호신같은 게 됨
끝
이거 맞아???
그러면 그 책 안에서 황금의 후예들은 그냥 아무것도 모른채 마치 재창기를 거친 것 처럼 살아가고 있는 건가?
키레네의 존재는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약간 마마마의 마도카같이...?
아니면 키레네만 모든 기억을 가진 채 윤회를 계속하는 건가? 카오스라나처럼?
3.4까지는 진짜 뽕차면서 했는데 그 뒤로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것도 아닌데 계속 똑같은 말 은유적으로 해서 머리터질 것 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