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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근 재점화된 마이클 패스밴더 전여친 폭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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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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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시각 2018년 2월 16일, 데일리메일을 통해 전 여자친구인 레지 앤드류스를 폭행한 바 있고 이후 이로 인해 접근금지 명령 처분을 받은 법정문서가 세상에 공개됐다.

첫 폭행은 2009년 7월 일어났다. 앤드류스가 술에 취해 잠들어있던 패스벤더를 스케줄을 보내기 위해 깨우자 화가 난 패스벤더가 앤드류스의 코를 부러뜨렸고 의자 위로 집어던졌다. 전날에는 자신의 친구와 쓰리썸을 할 것을 강요하기도 했다고.

두번째 폭행은 2달 뒤인 동년 9월에 있었으며, 앤드류스의 전 남자친구가 앤드류스에게 인사를 했다는 게 그 이유였다. 취해있던 패스벤더는 앤드류스를 강제로 차에 태워 집으로 이동했고, 위험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차를 운전했다. 앤드류스가 패스벤더를 겨우 설득해 차를 세운 뒤, 차키를 뽑으려고 밖에 나와 자신의 옆으로 이동하자 패스벤더는 앤드류스가 매달려있는 채로 차를 출발시켰다. 이로 인해 앤드류스는 왼쪽 발목을 삐었고,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으며, 난소가 파열됐다. 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을 때에야 패스벤더는 차를 멈췄고, 이로 인해 발생한 치료비만 2만 4천 달러에 이렀다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



사실 2010년부터 꾸준히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쉴드러들이 여자를 꽃뱀으로 몰면서 덮고(여자를 과거에 스토커로 고소당한 구린여자로 몰았는데 사실 여자가 스토커를 고소한것등)

마이클 패스밴더는 활동 잘만하고다님


마이클 패스밴더는 지금까지 무대응으로 일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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