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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현재 많은 팬들을 울리고 있는 불화의 아이콘 (AKA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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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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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 http://cafe.daum.net/ok1221/9Zdf/84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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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리암갤러거 / 형 노엘 갤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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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노엘 갤러거 / 동생 리암갤러거


현존 최고의 작곡가와 역대 최강의 보컬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영국 국민밴드 오아시스를 이끌었던 환장의 케미

개판 싸우고 해체했음





그리고 최근 발표 된 리암의 솔로곡

인터뷰에서 직간접적으로 곡의 당사자가 노엘이라는 늬앙스를 풍김


(출처: 후필즈)



*가사*


변호하자면, 모두 선의로 한 일이었어

어딘가엔 존재할 신은

내가 오해받았단 걸 알겠지

너도 알잖아, 내 피라도 내어 줄 수 있어

그걸로 충분하다면


가쉽꾼들의 전쟁 속 일제히 쏟아지는 포격 아래에서

내가 무엇을 위해 싸워야 했는지 잊어버렸었나 봐


우리의 모든 비애는 지나간 과거로 흘려보내자

내 자존심을 삼키고서

내가 우리 사이에 다리를 지을게


다 소용없을지 모르겠지만

널 아프게 해서 미안해

첫 번째로 말할게 "내가 오해를 자초한 거야"

다 소용없을지 모르겠지만

이건 단지 가사일뿐이고 속임수라는 걸 알아

우린 가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잃곤 하지

다 소용없을지 모르겠지만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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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이미 말라붙은 눈물 쥐어짜내서 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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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우리가 다투냐고? 매일. 매시간. 하지만 그건 증오가 아니야. 

사랑이지. 형을 미워하지 않아. 사랑이야. " -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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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 우리애는 안좋은 결혼생활( 밴드를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비유 )을 하고 있지만, 어쩔수없지. 

우린 완전히 애들( 팬들,음악 ) 때문에 같이 있는 거라니까. " -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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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며) "난 그 새끼를 사랑해! 누구라도 형의 발을 밟으면, 

내가 그 발을 다 잘라버릴거야! 형을 위해 감옥도 갈 수 있어. 그를 사랑해. " -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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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리에 앉았고, 내가 말했어. '들어봐,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도 나를 사랑하지. 

제일 중요한게 뭐야? 첫째, 음악. 둘째, 싱어. 셋째, 곡을 쓰는 사람 아니겠어?'" -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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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노엘을 사랑해. 이 넓은 엿같은 세상 전체에서 누구보다도 더 그를 아껴. " - 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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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아시스는 독립적인 세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지. 우리애랑, 나랑, 그리고 노래들이야. 

그런 노력이 있고, 우리애 없는 오아시스는 존재할 수 없지. 하지만 리암은 그걸 모르고 있어. 

 

왜냐하면 그 애가 술을 마시면, 경쟁 컴플렉스랑, 심각한 열등감 컴플렉스가 생기거든. 

하지만, 있잖아. 그 애는 내 동생이야. 내가 그를 싫어한다고 해도, 

 

사실은 리암을 하나하나 다 사랑하고 있다구. " -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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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 난 너랑 존레논 노래만 부를거야."

노엘 " 나도 너랑 존레논만 내 노래를 부르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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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의 6집 프로듀서가 언급한 일화)

 

리암이 밥을 먹다가 갑자기 '난 노엘을 하나도 모르겠어. 형은 너무 이상해' 이런식으로 말했다

근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All right. 하고 말았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그 얘기를 형제의 친구들에게 하게 되었다

그때 걔네가 말했다.

 

'그렇게 대답하길 잘했어. 노엘이랑 리암은 가끔 그런 말을 해서 테스트를 해. 

그건 일종의 테스트야. 

그 자리에 없는 자신의 형제를 뒤에서 욕하나 안하나 시험하는거지. 

만약 네가 그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넌 거기서 끝이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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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 형을 별로 생각하진 않아. 

1분 정도 형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난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렇게 되니까. 

그래서 그럴 땐 딴 생각을 하지. "


기자 " 노엘을 사랑하고 있죠? "


리암 "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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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 우리애는 서로에게 주먹질을 해대고 나선 이렇게 말한다. '몇시에 만날까?' " -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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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과 노엘은 어렸을 적 아버지의 극심한 가정 폭력에 시달렸는데 리암은 어리다는 이유로 맞지 않고

노엘만 맞았어야 했다. 노엘의 아버지는 노엘이 잠자고 있으면 온갖 욕을 다 퍼부으며 깨어숴 구두로 머리를 짖누르고

기절해서 지쳐 잠이 들때 까지 폭력을 행세 하곤 했다.

 

더선, 데일리 미러등 영국의 주요 타블로이드지 기자들이 갤러거의 아버지에게 돈을 준 후 투어를 위해 노엘과 리암이

머무르던 호텔에 보낸 적이 있다.

하지만 노엘이 아버지에서 폭력을 휘드르거나 행패를 부려 좋은 기삿감이 나올 줄 알았던 기자들의 예상 과는 달리

 

노엘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호텔 방에 들어가 문을 잠구고는 숨어서 나오지를 않았다.

 

뒤 늦게 사실을 안 리암은 호텔 로비로 내려와 아버지에게 말했다

 

" 한번만 더 우리애 눈에 띄면 가만 안 둘 테니깐 빨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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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이드지 역사상 최고의 멋잇감이자

본인들도 인정한 최악의 희생양

ㅠㅠ







네 이분들 자두 때문에 기타 다 집어던지고 해체 하신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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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덬 사족


혹시 자두 얘기 궁금해 하는 덬 있을까봐


오아시스 해체 원인이 (헤드라이너였던..)라이브앞두고

노엘이 공연장 이탈 후 탈퇴 공표

-> 해체


이렇게 된건데



원인이

대기실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노엘 + 리암 기싸움 중

리암이 노엘한테 자두던짐

-> 노엘 옆 벽에 맞음

-> 노엘이 리암 전부인이 선물한 기타 밟아 부숨

-> 리암이 기타 스탠드에 진열되어 있던 노엘 기타들 다 쓸어버림

-> 이 상황을 관계자 및 타멤버들 다 방관

-> 자두 파편을 본 노엘 ㅅㅂ 이제 더이상 못해먹겠다 싶어서 대기실 탈출

-> 택시잡아타고 탈퇴선언




올핸가 개봉했던 오아시스 영화 봤는데 ㅋㅋㅋㅋ

10년넘게 같이 한게 기적이더라 둘이 너무 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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