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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리암갤러거 / 형 노엘 갤러거

형 노엘 갤러거 / 동생 리암갤러거
현존 최고의 작곡가와 역대 최강의 보컬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영국 국민밴드 오아시스를 이끌었던 환장의 케미
개판 싸우고 해체했음
그리고 최근 발표 된 리암의 솔로곡
인터뷰에서 직간접적으로 곡의 당사자가 노엘이라는 늬앙스를 풍김
(출처: 후필즈)
*가사*
변호하자면, 모두 선의로 한 일이었어
어딘가엔 존재할 신은
내가 오해받았단 걸 알겠지
너도 알잖아, 내 피라도 내어 줄 수 있어
그걸로 충분하다면
가쉽꾼들의 전쟁 속 일제히 쏟아지는 포격 아래에서
내가 무엇을 위해 싸워야 했는지 잊어버렸었나 봐
우리의 모든 비애는 지나간 과거로 흘려보내자
내 자존심을 삼키고서
내가 우리 사이에 다리를 지을게
다 소용없을지 모르겠지만
널 아프게 해서 미안해
첫 번째로 말할게 "내가 오해를 자초한 거야"
다 소용없을지 모르겠지만
이건 단지 가사일뿐이고 속임수라는 걸 알아
우린 가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잃곤 하지
다 소용없을지 모르겠지만
..? 네..?

팬들 이미 말라붙은 눈물 쥐어짜내서 울고 있음

" 얼마나 우리가 다투냐고? 매일. 매시간. 하지만 그건 증오가 아니야.
사랑이지. 형을 미워하지 않아. 사랑이야. " - 리암

" 나랑 우리애는 안좋은 결혼생활( 밴드를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비유 )을 하고 있지만, 어쩔수없지.
우린 완전히 애들( 팬들,음악 ) 때문에 같이 있는 거라니까. " - 노엘

(소리치며) "난 그 새끼를 사랑해! 누구라도 형의 발을 밟으면,
내가 그 발을 다 잘라버릴거야! 형을 위해 감옥도 갈 수 있어. 그를 사랑해. " - 리암


"우리는 자리에 앉았고, 내가 말했어. '들어봐,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도 나를 사랑하지.
제일 중요한게 뭐야? 첫째, 음악. 둘째, 싱어. 셋째, 곡을 쓰는 사람 아니겠어?'" - 노엘

" 난 노엘을 사랑해. 이 넓은 엿같은 세상 전체에서 누구보다도 더 그를 아껴. " - 리암

"...하지만 오아시스는 독립적인 세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지. 우리애랑, 나랑, 그리고 노래들이야.
그런 노력이 있고, 우리애 없는 오아시스는 존재할 수 없지. 하지만 리암은 그걸 모르고 있어.
왜냐하면 그 애가 술을 마시면, 경쟁 컴플렉스랑, 심각한 열등감 컴플렉스가 생기거든.
하지만, 있잖아. 그 애는 내 동생이야. 내가 그를 싫어한다고 해도,
사실은 리암을 하나하나 다 사랑하고 있다구. " - 노엘

리암 " 난 너랑 존레논 노래만 부를거야."
노엘 " 나도 너랑 존레논만 내 노래를 부르게 할거야."


(오아시스의 6집 프로듀서가 언급한 일화)
리암이 밥을 먹다가 갑자기 '난 노엘을 하나도 모르겠어. 형은 너무 이상해' 이런식으로 말했다
근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All right. 하고 말았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그 얘기를 형제의 친구들에게 하게 되었다
그때 걔네가 말했다.
'그렇게 대답하길 잘했어. 노엘이랑 리암은 가끔 그런 말을 해서 테스트를 해.
그건 일종의 테스트야.
그 자리에 없는 자신의 형제를 뒤에서 욕하나 안하나 시험하는거지.
만약 네가 그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넌 거기서 끝이었을거야.'

리암 " 형을 별로 생각하진 않아.
1분 정도 형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난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렇게 되니까.
그래서 그럴 땐 딴 생각을 하지. "
기자 " 노엘을 사랑하고 있죠? "
리암 " 정말로. "

" 나랑 우리애는 서로에게 주먹질을 해대고 나선 이렇게 말한다. '몇시에 만날까?' " - 노엘

리암과 노엘은 어렸을 적 아버지의 극심한 가정 폭력에 시달렸는데 리암은 어리다는 이유로 맞지 않고
노엘만 맞았어야 했다. 노엘의 아버지는 노엘이 잠자고 있으면 온갖 욕을 다 퍼부으며 깨어숴 구두로 머리를 짖누르고
기절해서 지쳐 잠이 들때 까지 폭력을 행세 하곤 했다.
더선, 데일리 미러등 영국의 주요 타블로이드지 기자들이 갤러거의 아버지에게 돈을 준 후 투어를 위해 노엘과 리암이
머무르던 호텔에 보낸 적이 있다.
하지만 노엘이 아버지에서 폭력을 휘드르거나 행패를 부려 좋은 기삿감이 나올 줄 알았던 기자들의 예상 과는 달리
노엘은 아버지를 보자마자 호텔 방에 들어가 문을 잠구고는 숨어서 나오지를 않았다.
뒤 늦게 사실을 안 리암은 호텔 로비로 내려와 아버지에게 말했다
" 한번만 더 우리애 눈에 띄면 가만 안 둘 테니깐 빨리 꺼져!"





타블로이드지 역사상 최고의 멋잇감이자
본인들도 인정한 최악의 희생양
ㅠㅠ
네 이분들 자두 때문에 기타 다 집어던지고 해체 하신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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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덬 사족
혹시 자두 얘기 궁금해 하는 덬 있을까봐
오아시스 해체 원인이 (헤드라이너였던..)라이브앞두고
노엘이 공연장 이탈 후 탈퇴 공표
-> 해체
이렇게 된건데
원인이
대기실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노엘 + 리암 기싸움 중
리암이 노엘한테 자두던짐
-> 노엘 옆 벽에 맞음
-> 노엘이 리암 전부인이 선물한 기타 밟아 부숨
-> 리암이 기타 스탠드에 진열되어 있던 노엘 기타들 다 쓸어버림
-> 이 상황을 관계자 및 타멤버들 다 방관
-> 자두 파편을 본 노엘 ㅅㅂ 이제 더이상 못해먹겠다 싶어서 대기실 탈출
-> 택시잡아타고 탈퇴선언
올핸가 개봉했던 오아시스 영화 봤는데 ㅋㅋㅋㅋ
10년넘게 같이 한게 기적이더라 둘이 너무 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