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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원덬이 여러모로 정리 해본 크루셜스타 & 헤이즈 관련 가사 및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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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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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셜스타 두번째 믹스테잎


Mixtape - Drawing #2: A Better Man (2011. 08. 04)

07. Chillin' feat. Fana, HE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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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첫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 (2014. 07. 17)

01. 조금만 더 방황하고 (feat. Crucial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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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Your Boy


[니가 있기에 더 빛날 수 있는 걸 너만 옆에 있다면 난 뭐든지 다 해]


(헤이즈 본명 정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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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전화 받지 마 Pt.2) (Feat. Crucial Star)


[근데 가출한 꼬마가 얼마나 버티겠어 더 넌 내 집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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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e Sweet Pume


[집 나간 꼬마 애가 엄마 품 떠나서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 수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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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Take My Eyes Off You



before sunrise

oh i can’t forget

널 처음 봤던 작은 bar

난 기억해 부산 경대 앞에 있던

fabric 안에서 난

널 위해 빛나고 싶었던 star

난 원래 클럽에선

굳어버리는 타입이지만

그때는 달랐네 운명이란 느낌이

와닿았네 내 마음에

보고팠어

서울로 올라간 다음에도

fall in love

마치 로맨스 영화 같이

몇마디의 대화만으로

하나된 우릴 봤지

그 다음 scene

번홀 물어봤지 당연히

내 생애 최고의 밤이였지

넌 너무 아름다웠으니

얼마 안 가

장거리 연애가 시작 됐고

기차역에서 우린 한 달마다

품에 안겼네

난 그렇게 너를 기억하고 있어

서로에게 미쳐 보낸 시간만 1년

요즘 누가 어떠냐고 물어볼 땐

난 말했지 온종일

걔한테서 눈을 못 떼

can’t take my eyes off you

my eyes off you

눈을 깜빡이는 0.1초 마저 아까워

can’t take my eyes off you

my eyes off you

you know that i love you

i need you i want you baby

before sunset

우리 만난지 2년 쯤 되었을 땐

난 내 감정이 식었다 여겼었네

난 자유롭길 원했어 어린애처럼

수많은 상철 남겼지 너에게

i’m still the same boy

나도 똑같애

난 그렇게 너의 품을 떠났네

주말이 되면 친구들과 클럽 안에

아님 연락 끊었던 여자와

약속을 잡았네

근데 내 맘은 이상해

구멍난 풍선처럼

들뜨지 않아 한숨만 쉬며 무너져

눈물 짓던 니 모습이

나타나는 꿈을 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instagram을 켜서

니 근황들을 살피며

찝쩍대는 랩퍼들이

보일 때마다 이를 갈았어

what the f

번호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해

니가 올린 그 사진들에서

눈을 못 떼

can’t take my eyes off you

my eyes off you

눈을 깜빡이는 0.1초 마저 아까워

can’t take my eyes off you

my eyes off you

you know that

i love you i need you i want you baby

before midnight

그날 밤 baby please pick up the phone

자존심 내려놓고 널 잡았어

그 어떤 남자들보다

멋 없고 초라했지만

여전히 나는 너의 남자였고

넌 다시 나의 품에 안겼어

그렇게 둘은 행복하게

사는 듯 했지만

이 이야기의 막은

이제 내릴게 미완성의 verse 3

다시 먼질 털어내고

완성하기 까지 오래도 걸렸지

처음 작업할 땐 몰랐지

happy ending 으로 마쳐야 될

노래가 이렇게 끝날 진

허나 알 수 없어

아무도 내 인생의 다음 scene

이 노래를 완성시킨 건

내 마음의 확신

마지막으로 나 한 마디 더 보태

요즘 난 23번 채널에서

눈을 못 떼



(이 곡은 가사가 전부 다 헤이즈와 관련된 노래 23번 채널은 엠넷 그리고 헤이즈의 학력은 부경대학교) 




wScKD


이뻐서 힘들어 (Feat. Louie of Geeks, BrotherSu, Lovey)


[집에 있을 때도 씻고 있을 때도 맘이 안 놓여 곰인형 눈깔 안에 CCTV로 날 보고 있을걸]

또 있을까 싶어 (Feat. XIA of JYJ)


[나는 톰 행크스 딴 여자들은 윌슨 니 얼굴을 그려놓고 말을 붙여]

(나 혼자 산다 헤이즈 출연했을 당시 곰 인형 윌슨)




+ 원덕의 상상하는 짜집기지만


헤이즈의 Underwater 도입부엔 물에 가라앉는 소리

크루셜스타의 또 있을까 싶어 도입부엔 바람불면서 물 위로 떠내려가는 소리 



그리고 당시 서로 뭔가 바라보고있는 느낌까지..



DYE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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