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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들이 대통령이였지만 가장 불행한 어머니였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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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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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doOXn



Rose kennedy

1990 ~ 1995 향년 105세

존 케네디 대통령의 어머니이자 로버트 케네디의 어머니

케네디가의 대모로 아들은 대통령. 두아들은 각각 대선후보와 상원의원 자리에 올라갔지만

105세라는 장수를 누리는 대신 많은 자식.손자들이 본인보다 먼저 사망

부잣집 딸로 태어나서 24세에 조지프 p 케네디를 만나서 결혼후

남부러울꺼 없이 5명의 딸과 4명의 아들을 얻었지만

그녀의 불행을 나열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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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41년. 그녀 나이 51세 )

큰딸 로즈메리 케네디가 정신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뇌수술중 사고로 장애인이됨

그 뒤 큰딸은 아버지인 남편한테 버림받고 어머니인 로즈메리 케네디는 105세로 작고하는 1995년까지 성심을 다해 정신병원에서 보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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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44년. 그녀나이 54세)

큰아들 조세프 케네디가 전쟁에 참여중 전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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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48년 그녀나이 58세 )

둘째딸 캐슬린은 결혼한지 5주만에 전쟁으로 남편과 사별.

재혼문제로 어머니 로즈 케네디와 갈등을 격으나 애인과 프랑스 여행중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

과부딸의 충격적 죽음에 로즈 케네디는 장례식에 참가 못할정도로

건강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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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55년 그녀나이 65세 )

둘째인들 존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이 유산을 함

이때 로즈는 며느리를 진심으로 위로하였고

존 캐네디 사후 시어머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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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956년 .그녀나이 66세)

둘째며느리 재클린이 아라벨라라는 딸을 출산 하지만 요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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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963년. 그녀나이 73세 )

둘째며느리이자 영부인 재클린이 패트릭 부비에라는 아들을 출산하나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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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63년 . 그녀나이 73세 )

둘째아들 존 캐네디가 암살됨

로즈는 이때 집에서 tv 시청중 아들의 암살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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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64년.그녀나이 74세 )

남편 조지프 캐네디가 연이은 불행으로 뇌졸증으로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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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964년. 그녀나이 74세 )

막내아들 에드워드가 비행기 사고로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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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66년. 그녀나이 76세 )

4째딸 패트리샤가 남편의 외도로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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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968년. 그녀나이 78세 )

셋째아들 로버트 케네디가 대선유세 중 암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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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69년. 그녀나이 79세 )

남펀인 조지프가 아들의 죽음으로 뇌졸증이 악화되서 결국 세상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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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970년 .그녀나이 80세 )

막내아들 에드워드의 비서 메리의 의문의 죽음. 이 일로 에드워드는 평생 대권에 도전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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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973년 .그녀나이 83세 )

셋째아들 로버트의 큰아들 . 그러니까 로즈 케네디의 손자인 조지프 패트릭이 운전부주의로 남동생 데이비드에게 장애
을 입히고 데이비드 여친은 그자리에서 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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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974년 .그녀나이 84세 )

막내아들 에드워드의 장남. 로즈의 손자인 에드워드 주니어가 병으로 다리를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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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975년. 그녀나이 85세 )

친손자처럼 아끼던 셋째며느리 에델 ( 로버트 케네디 부인) 의 조카 마이클이 여친을 죽이고 감옥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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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984년 그녀나이 . 94세)

셋째아들 로버트 케네디의 4째 아들인 데이비드가 자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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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991년 그녀나이 .101세 )

로즈여사의 막내딸 진의 차남. 그러니까 외손자가 성폭행 혐의 모함으로 감옥에 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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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994년 그녀나이 . 104세 )

둘째며느리였던 재클린이 암투병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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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UXCGU




별세 몆달전의 로즈 케네디 . 당시 105세


살면서 세명의 아들과 둘째딸이 먼저 죽고

큰딸은 수술중 장애인이 됨

손자손녀 셋은 요절하고

손자 둘은 사고와 병으로 장애인이 되고

딸처럼 아끼던 며느리는 암으로 먼저 가고

외손자는 성폭행 모함으로 감옥갈 뻔하고 

넷째 딸은 이혼. 손자중 한명은 자살하는 비운을 생전에 모두 지켜봄

말년에는 정신이 온전치 않아서 먼저 죽은 아들들 특히 존과 로버트 그리고 캐슬린을 그리워해서

105세로 임종전에도 자식들 사진을 품에 끼고 있었음.
재력과 남다른 권력이 있었지만 자식손자들이 먼저 가는걸 본 그녀의 삶은 결코 행복하지 않았음



그녀 사후

셋째 로버트의 셋째 아들과 막내아들의 큰 딸 . 그리고 셋째아들 로버트의 며느리가 케네디가의 저주라는 말처럼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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