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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성평등부, 청년 100명과 '테토녀·에겐남'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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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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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장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테토녀·에겐남' 등의 표현을 참가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살펴보고, 이 같은 표현이 기존의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것인지 또는 다른 방식으로 이를 반복하는 것인지 의견을 나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281526413747


-사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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