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좋은 글귀 #19] 나쁜 업이 줄지 않는 것은
1,839 16
2026.08.28 02:21
1,839 16

dDyxZH

 

'저 사람은 이것이 좋지 않다.'

'이 사람은 패션감각이 없다.'

'저 사람은 성격이 비뚤어졌다.'

타인의 문제점만 보고 늘 헐뜯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여러 번뇌의 에너지가 축적되는 것이므로

언제까지고 부정적인 업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 법구경 253

 

 

 

 

 

 

 

 

 

 

 

 

 

 

 

 

 

 

 

 

 

 

 

 

 

 

 

 

 

 

 

 

 

 

 

 

 

 

 

 

 

 

 

 

 

 

 

 

RrzAvl

 

그러한 친구를 만나지 못했다면

당신이 인생의 여정을 걸어갈 때,

마음의 변화를 목표로 하는 친구와 만나지 못했다면.

함께 마음의 성장을 격려하는,

그런 귀중한 친구와 만나지 못했다면.

모처럼 정복한 나라를 아낌없이 버리는 왕처럼,

홀로 걸어가는 게 좋습니다.

마치 하나만 우뚝 솟아 있는 무소의 뿔처럼.

- 경집 46

 

 

 

 

 

 

 

 

 

 

 

 

 

 

 

 

 

 

 

 

 

 

 

 

 

 

 

 

 

 

 

 

 

 

 

 

 

 

 

 

 

 

 

 

 

 

 

 

 

 

 

 

 

 

 

 

 

 

 

 

 

YSJAit
 

자신의 좋지 않은 점은 잘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은 매우 잘 보여 무심코 지적하고 싶어집니다. 좀처럼 보이지 않는 것은 자신의 좋지 않은 점입니다.

 

스스로 '좋은 사람'이고자 하지만 실은 타인에게 나의 선의를 억지로 쥐어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성실히 사죄할 생각이지만 용서받지 못하면 곧 화가 나는 위선자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비뚤어진 자신의 본성'이야말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타인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저것을 정확히 지적할 수 있는 훌륭한 나는 문제없다'고 착각하는 까닭에 자신의 문제점은 가려집니다.

마치 도박장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패가 나오면 손을 써서 속이려는 도박꾼처럼 말입니다.

- 법구경 252

 

 

 

 

 

 

 

 

 

 

 

 

 

 

 

 

 

 

 

 

 

 

 

 

 

 

 

 

 

 

 

 

 

마음에 새겨질 때까지

 

1편 https://theqoo.net/square/3863641261

2편 https://theqoo.net/square/3866406753

3편 https://theqoo.net/square/3867973764

4편 https://theqoo.net/square/3869281149

5편 https://theqoo.net/square/3889391863

6편 https://theqoo.net/square/3898039681

7편 https://theqoo.net/square/3928506886

8편 https://theqoo.net/square/3944248913

9편 https://theqoo.net/square/3950062607

10편 https://theqoo.net/square/3951241888

11편 https://theqoo.net/square/3955042199

12편 https://theqoo.net/square/3957765302

13편 https://theqoo.net/square/3989826504

14편 https://theqoo.net/square/4054535138

15편 https://theqoo.net/square/4076717175

16편 https://theqoo.net/square/4087144827

17편 https://theqoo.net/square/408888088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15 08.27 56,9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2,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7,6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5,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07,5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4,0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403 이슈 中유학생 살해한 중국인 강사,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 12:34 11
3143402 이슈 트와이스 나연이 95억 주고 산 건물 12:34 155
3143401 이슈 미야오 쇼츠 업뎃 가원 안나 엘라 😸😽😼 12:33 15
3143400 이슈 유부녀 킬러 [9회 선공개] 불꽃 튀는 삼자대면! 보나 VS 킬러 동료 세르게이 VS 든든한 남편 태성 12:31 59
3143399 이슈 "한의사가 X-ray 찍겠다면 의사도 침 놓겠다”…임현택 회장, 침술 특강으로 맞불 45 12:29 834
3143398 정치 [속보] 국민 65% "한국도 핵무장해야"...국민의힘 78%·민주당 60% 여야 지지층 모두 찬성 과반 4 12:29 92
3143397 이슈 미야오 수인 나린 하지하지마 챌린지 1 12:29 71
3143396 기사/뉴스 임현식, 25년간 잊고 있던 주식 계좌 열어본 결과 '반전'..."만원에 샀는데 2500원 됐다" 5 12:28 852
3143395 이슈 그루밍 하다가 사육사 손도 핥아주는 백사자 루카 6 12:28 466
3143394 이슈 가난하게 컸어? 밈 출처 9 12:27 824
3143393 이슈 텐 (TEN) - 'OUTWEST' (LOOKBOOK Sketch) 3 12:25 40
3143392 기사/뉴스 표창원, '장미란씨 목맴사' 추정 반박… "목조름사일 수도 있다" 4 12:25 932
3143391 기사/뉴스 박위 KTX 사고 후 "위 vs 사탄" 의미심장 셀카, 누굴 겨냥했나? 논란 재점화(연예뒤통령) 8 12:24 1,145
3143390 유머 이재명 대통령님 인프피를 질병등록하고 국가에서 관리, 복지 및 의료비 지원해주세요 12 12:23 983
3143389 정보 벌써 개봉 3주차 무대인사까지 다 나온 영화 암살자(들) (9/23 개봉) 3 12:21 458
3143388 이슈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새 스틸 8 12:19 775
3143387 기사/뉴스 中도라지가 국내산으로 둔갑…학교 등 252t 납품한 50대 구속 12:19 154
3143386 기사/뉴스 일주일 새 잇따라 뇌출혈…사망자 나온 '공포의 롤러코스터' 운행 중지 8 12:18 1,389
3143385 이슈 올해로 10주년 맞은 2016년 데뷔 아이돌 팀들 4 12:18 526
3143384 이슈 [홍.건.데] 손톱 깎고 아무 데나 버리지 마세요. 인생이 바뀝니다. | 들쥐 <넷플릭스 오늘 5시 10부 전체공개> 12 12:17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