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삶을 꿈꾸는 사람은 영화감독이나 창작자로서 중도 하차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없으면 없는 대로 먹고 있으면 쓰고, 쉽게 말해서 고난에 둔감해야 해요."'왕과 사는 남자'는 고마운 작품"이라며 "농구 영화 '리바운드'가 가장 애정이 간다. 너무 괜찮지만, 세상이 몰라주는 내 자식과 같아서 정이 많이 간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821185657536
"안정된 삶을 꿈꾸는 사람은 영화감독이나 창작자로서 중도 하차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없으면 없는 대로 먹고 있으면 쓰고, 쉽게 말해서 고난에 둔감해야 해요."'왕과 사는 남자'는 고마운 작품"이라며 "농구 영화 '리바운드'가 가장 애정이 간다. 너무 괜찮지만, 세상이 몰라주는 내 자식과 같아서 정이 많이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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