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50세'인데 MZ 호소…"태블릿 없이는 못 살아" (전현무계획4)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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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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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나는 태블릿 PC 없이는 못 산다. 내가 MZ다"라며 '얼리어답터'를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나는 최근에 그림도 태블릿 PC로 그린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현무가 종이로 대본 보는 것을 목격했다는 곽튜브의 증언이 더해져 의문을 자아냈고.
https://v.daum.net/v/20260821223507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