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홍진경 "정선희 있어 연예계 버텨,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위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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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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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선희 언니가 없었으면 연예계 생활을 버티지 못했을 것. 예능 활동이 많이 힘들었을 때 언니가 있어 버틸 수 있었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선희 역시 "진경이가 나에게 짝사랑에 가까운 사랑을 퍼줬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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