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더보이즈 영훈, 구교환·송강과 한솥밥…나무엑터스 전속계약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2932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영훈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영훈은 데뷔 후 더보이즈 활동과 함께 배우 활동을 병행해온 바 있다. 카카오TV '연애혁명', SBS '원 더 우먼', tvN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 '바른연애 길잡이' 출연을 확정짓기도. 영훈은 나무엑터스와 손잡고 배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앞서 영훈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 2월 소속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어 4월에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이 가운데 지난 6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뉴를 제외한 9인은 신생 레이블과 그룹 활동을 위한 단체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그룹 활동은 함께 이어가되, 개인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따로 또 같이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영훈은 신생 레이블과 그룹 활동을, 나무엑터스와 배우 활동을 함께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