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강호동, “매 순간이 큰 즐거움이자 행복”…‘대탈출’ 새 시즌 응원 메시지

무명의 더쿠 | 10:33 | 조회 수 11421
강호동이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 새 시즌을 향해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바통을 넘겼다. 그는 자신이 함께한 시간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동시에 다음 시즌을 이끌 동료들과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대탈출’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시즌4까지 이어지며 초대형 세트와 탄탄한 이야기 구성,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방 탈출 예능의 흐름을 넓힌 작품이다. tvN에서 네 시즌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로 무대를 옮기며 확장된 스케일을 보여준 바 있다.


새 시즌에는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탈출러로 참여해 또 다른 조합을 이룬다. 제작을 맡고 있는 CJ ENM은 이들이 함께 스릴 있는 여정을 떠나는 구성을 통해 새로운 탈출 대장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과거 시즌에서 활약했던 얼굴과 새로운 참여자가 한 팀을 꾸민다. 원년 멤버였던 김종민과 신동이 다시 합류하고, ‘대탈출’의 흐름을 이어온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가 자리를 지키며, 세븐틴(Seventeen) 승관이 새 멤버로 가세했다.


김종민은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며 ‘김발견’으로 불렸고, 예상 밖의 추리를 보여준 ‘간헐적 천재’ 면모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인물이다. 신동은 ‘신대장’, ‘신갈량’이라는 별명처럼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을 앞세워 탈출 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역할을 맡아왔다.


김동현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신체 능력으로 피지컬 미션에 강점을 지닌 멤버다. 여기에 유병재는 ‘단서 소리꾼’으로 불리며 이야기의 흐름을 짚어내는 스토리텔러 역할을 담당해 왔다. 고경표는 상황에 몰입하는 태도와 적극적인 보필로 팀의 움직임을 돕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새롭게 합류한 세븐틴 승관은 높은 공감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팀 내 소통을 이끌 수 있는 인물로 소개됐다. 설정에 맞춘 콩트까지 소화 가능한 예능감을 지닌 만큼, 기존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호동은 이번 시즌에서 동생들에게 바통을 넘기며 ‘대탈출’이 새로운 그림을 그려갈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냈다. 그는 “‘대탈출’의 매 순간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었다”고 말하며 그동안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대탈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고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 “‘어디서든 반드시 단서는 존재한다’고 귀띔하고 싶다”는 말로 ‘대탈출’ 특유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메시지도 더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5522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2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30억 세금 불복" 유연석, 조세심판도 패소…행정소송 가나
    • 11:29
    • 조회 53
    • 기사/뉴스
    • 국힘, '지옥문' 간담회장 '돌려차기' 실언에 "징벌 논의 안해"
    • 11:29
    • 조회 32
    • 정치
    • 여자친구 옷걸이가 되어주는 음바페
    • 11:28
    • 조회 409
    • 이슈
    2
    • 진지충인데 실제로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면 칼보다는 프라이팬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음.
    • 11:27
    • 조회 481
    • 유머
    3
    • 서울도 다음주 더위 한풀 꺾일듯.jpg
    • 11:26
    • 조회 1034
    • 유머
    10
    • 여자가 뱃살이 많은 이유
    • 11:26
    • 조회 873
    • 유머
    4
    • "사실상 부도 상태"…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 상황' 선언
    • 11:25
    • 조회 672
    • 기사/뉴스
    15
    • [속보] 조국 “청년들, 정부가 깐 레버리지 덫 걸려 평생 트라우마·빚…김용범 책임져야”
    • 11:22
    • 조회 388
    • 정치
    9
    • “세금 늘면 집주인 가만 있겠나”…전월세난 공포 덮친 이유
    • 11:21
    • 조회 461
    • 기사/뉴스
    7
    • 아니 태국판 스카이 캐슬 각색 미쳤네
    • 11:21
    • 조회 807
    • 이슈
    6
    • 6년만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정은지 새 앨범에 참여한 가수 셋...jpg
    • 11:20
    • 조회 417
    • 이슈
    1
    • 계약기간 줄고 ‘미장’ 막혔다…바뀐 ISA, 당황한 청년들
    • 11:19
    • 조회 1360
    • 기사/뉴스
    44
    • 어제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 MC 박경림 착장
    • 11:18
    • 조회 2489
    • 이슈
    42
    • 철딱서니 없는 아이디 근데 의견 완전 어른
    • 11:17
    • 조회 830
    • 유머
    6
    • '마약 투약 혐의' 日 배우, 집에서 숨진 채 발견[해외이슈]
    • 11:15
    • 조회 2626
    • 기사/뉴스
    • 패딩 처음 입어 본 강아지
    • 11:15
    • 조회 427
    • 이슈
    • <링> 원작작가 완전 징그럽다....
    • 11:14
    • 조회 2685
    • 이슈
    25
    • [단독] 김우빈 '기프트', 12월 tvN 토일드라마 편성...2026 흥행 마무리 기대
    • 11:14
    • 조회 483
    • 기사/뉴스
    1
    • 어떻게 고양이 이름이 에이브릴 라빈 ;;
    • 11:13
    • 조회 1454
    • 유머
    28
    • 탈탈 털리는 댕댕이
    • 11:13
    • 조회 244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