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약 투약 혐의' 日 배우, 집에서 숨진 채 발견[해외이슈]
4,946 0
2026.08.05 11:15
4,946 0

RDGfLh


일본의 유명 성대모사 탤런트 시미즈 아키라(72)의 셋째 아들이자 탤런트인 시미즈 료타로(37)가 도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오리콘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관계자가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시미즈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88년생인 시미즈는 2006년 NHK 대하드라마 '공명의 갈림길'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영화 '고쿠센 THE MOVIE' 등에 출연했으며, 아버지를 이어 성대모사 탤런트로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사생활에서는 2016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첫 딸을 얻었다.

그러나 2017년 10월 각성제(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아버지의 소속사에서도 해고당하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운송업 등에 종사하던 그는 최근 인터넷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재기를 노렸다. 특히 2023년 5월에는 격투기 이벤트 '브레이킹다운(BreakingDown) 8'에 참가해 오디션 과정에서 "출전 계기는 아버지와의 갈등 때문"이라고 밝히는 한편, 즉석에서 나가부치 쓰요시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91898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63 00:05 13,9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0,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2,7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0,7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57,6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077 유머 초4조카에게 김영삼을 아냐고 물어봄 23:11 85
3134076 이슈 피철인(세븐틴 디노) X 투바투 연준 '놀아보세' 챌린지 23:11 11
3134075 기사/뉴스 푸틴을 밤잠 설치게 만들다... 우크라 드론 제조 35세 女 23:11 137
3134074 이슈 원위 (ONEWE) 정규 3집 [面 : Unknown Atlas] 🗺️ TRACK LIST 🗺️ (총 17곡) 23:10 18
3134073 유머 쥐 잘못 나면 진짜 기절임 걔 자아를 가지고 잇음 악마가 움직임 1 23:10 143
3134072 이슈 전세계에서 가장 더운 한국 ㄷㄷㄷㄷ 와씨 왜케 한국만 더운거야 10 23:10 641
3134071 기사/뉴스 서장훈, 착한 건물주…"세입자 먼저 내보낸 적 없어" (백만장자) 23:09 104
3134070 유머 락하면 안늙는다는 얘기 있자늠 김창완아저씨 보면 꼭 그렇지도않은거같은데..라 생각하다가 글고보니 몇살이시지?하고 검색해봣더니 72세라하셔서 비명지름 락하면 안늙는거맞나봐 6 23:08 455
3134069 이슈 주인 임신 중인 배에서 나는 소리를 처음 들은 강아지의 반응 4 23:07 965
3134068 기사/뉴스 정성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시행시 고소인·피해자 없는 인지사건은 사실상 경찰 종결” 1 23:07 103
3134067 유머 연기전공 이모의 안전교육 23:06 272
3134066 이슈 지금 보면 충격적인 갤럭시 Z 폴드 1...jpg 15 23:05 1,562
3134065 이슈 아니 누가 사우디아라비아까지 가서 공연 직전에 무대 취소된 걸 이렇게 침착하게 말해요ㅜㅜ 1 23:04 866
3134064 이슈 미나미 클라씨 분들 만나니까 표정 봐....... 🥺🥺 23:04 444
3134063 기사/뉴스 서울은 39도 펄펄 끓는데…도쿄는 30도 초가을 날씨, 왜 8 23:03 1,022
3134062 유머 "오징어콜렉터라는 소문 해명해주세요 웅니" 1 23:03 539
3134061 정치 李 “형소법 안 읽어봐, 검사 합동수사도 못하나” 정성호 “네…근거 일체 없어져” 5 23:03 203
3134060 유머 윤아언니 내 남자친구가 언니를 너무 좋아해 그래서 질투나 4 23:02 909
3134059 유머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100 23:01 1,824
3134058 이슈 수영장에 관심 가지는 아기원숭이들🐒🐒🐒🐒 4 23:00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