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보단 투썸' 뿔난 소비자 결제액 역전시키다…커피시장 판도 흔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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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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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파장 이후 투썸플레이스가 석 달 연속 결제액에서 스타벅스를 앞지르며 커피 업계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스타벅스의 브랜드 신뢰가 흔들린 틈을 타 저가 커피 브랜드까지 급격히 성장하며 경쟁 구도가 흔들리는 모습이다.
4일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달 투썸플레이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1170억 5000만원으로 스타벅스(1100억 6000만원)를 약 70억원 웃돌았다.
두 브랜드의 순위 역전은 지난 5월부터 시작돼 석 달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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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804n03510?mid=m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