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당시 엄청 싸워"…보수♥진보 커플, 정치관 차이로 갈등 폭발 (연애전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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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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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연애전쟁'에 보수, 진보 커플이 등장한 가운데 정치관 차이로 갈등이 폭발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7화에서는 특별 외교관으로 소유가 출격한 가운데 진보 vs 보수의 극과 극 커플이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공개된 VCR 속 커플은 다른 정치관으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자친구는 "비상계엄이 내려졌을 때 헤어지기 전까지 싸웠다"며 입을 열었다.
남자친구는 인터뷰애서 "대구 출신이고 보수 출신이다. 서로 정치 성향이 다른 걸 안 것은 12월 3일 비상계엄이 터졌을 때다. 엄청 싸웠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비상계엄에 대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고 이야기 했다"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계엄령이 어떻게 타당하냐. 정치 성향을 존중은 하지만 팩트를 이야기를 하자는 거다"고 충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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