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5538?cds=news_media_pc&type=editn
불법촬영 혐의를 받는 아들의 휴대전화를 부숴 증거인멸 혐의로 입건된 현직 경찰 A 경감이 경찰 내부망에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습니다.
A 경감은 지난 26일 밤, 경찰 내부망에 "순진했던 아이가 그런 일을 저질러 큰 충격을 받아 휴대전화를 부쉈다"며, 장윤기 사건과 비교되는 것은 억울하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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