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일본서 ‘FNC 킹덤’ 12월 개최…10팀 합류
https://x.com/fncmusicjapan/status/2080578740028071955
■공연명
2026 FNC KINGDOM - THE FLOATING BAZAAR -
■회장・공연일
피아 아레나 MM
Day1: 2026년 12월 12일(토) 15:00 개장 16:00 개연
Day2: 2026년 12월 13일(일) 14:00 개장 15:00 개연
■참가 아티스트
FTISLAND, CNBLUE, JUNG HAEIN 정해인, N.Flying, SF9, P1Harmony, Hi-Fi Un!corn, AMPERS&ONE, AxMxP, FLARE U
■석종・요금
<각 FC 선행> 전석 지정:25,000엔(부가세 포함)
<FNC 오피셜 선행>전석 지정:26,500엔(부가세 포함)
<일반> 전석 지정석:28,500엔(부가세 포함)
※전석종 FNC KINGDOM 오리지널 펜 라이트 첨부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초등학생 이상 유료
FNC엔터테인먼트가 올해도 대규모 패밀리 콘서트를 통해 연말 일본 무대에 나선다. 소속 아티스트 10팀이 한 공연장에서 만나 공동 무대를 꾸민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지를 통해 오는 1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2026 FNC 킹덤 ‘더 플로팅 바자’)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열리는 대형 패밀리 콘서트 형식으로 준비된다.
‘FNC 킹덤’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콘셉트로 운영돼 온 연말 공연이다. 2013년 첫선을 보인 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자체 콘서트 브랜드로, 여러 팀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보는 형식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타이틀로 내세운 ‘THE FLOATING BAZAAR’는 1년에 한 번 나타나는 환상의 시장을 뜻하는 콘셉트다. 떠 있는 여러 섬이 그려진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개성이 모여 새로운 풍경을 만드는 공연 이미지를 담았으며, 각 아티스트의 색이 겹쳐 만들어질 무대를 예고했다.
라인업은 밴드와 댄스 팀, 배우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K-밴드를 대표하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가 중심에 서고,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를 앞둔 배우 정해인이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밴드 엔플라잉이 데뷔 첫 전국투어를 진행하며 쌓아온 흐름을 일본 공연장으로 이어간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SF9도 합류해 활동 10년 차 팀의 무대를 연다.
해외 활동을 병행 중인 팀들도 이름을 올렸다. 피원하모니는 ‘빌보드 200’ 4위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뒤 아시아 스테이지를 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에 참여한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밴드 하이파이유니콘, 대규모 라이브 투어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는 앰퍼샌드원도 출연 명단에 포함됐다.
신인 밴드와 새 유닛의 합류도 눈에 띈다.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밴드 AxMxP가 무대를 꾸미고, 올해 ‘FNC 킹덤’에는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이뤄진 듀오 플레어 유가 처음 참가한다. 이로써 총 10팀이 라인업을 채웠다.
무대 구성은 각 팀의 공연뿐 아니라 협업 구성이 함께 준비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에서 10팀의 각기 다른 색채와 더불어 ‘FNC 킹덤’에서만 선보이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FNC 킹덤’에서는 밴드와 댄스 그룹, 보컬리스트 조합, 연주자들의 만남 등 예상 밖의 조합이 매회 꾸려져 왔다. 이러한 합동 무대가 이번 공연에서도 어떤 형태로 펼쳐질지, 어떤 조합이 마련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2026 FNC 킹덤 ‘더 플로팅 바자’ 공연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JAPAN 홈페이지와 각 아티스트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4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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