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그만해” 옥주현, 다시 시작한 김호영 공개 압박...여론은 ‘피로감’
5,247 28
2026.07.18 10:57
5,247 28
vxKrrp


옥주현은 지난 17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모두 뮤지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불똥이 가수 후배들에게 튀어 깜짝 놀랐다”며 최근 불거진 ‘오토튠 저격’ 논란을 해명했다.

그는 “가수들에게 튠은 퍼포먼스를 위한 장치일 수 있다. 나도 사용한다”며 자신의 발언은 가수가 아닌 뮤지컬 무대에서의 립싱크를 지적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뮤지컬에서 공식적으로 공지된 경우를 제외한 립싱크는 관객 기만”이라며 “부분 립싱크를 했다면 평생 죄책감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논란이 됐던 “개나 소나”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너무 과격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뮤지컬계의 문제를 지적하려던 취지였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다시 등장한 김호영이었다.

옥주현은 “전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 옥장판을 공구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적었다. 또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후배와 10년 역사를 이어온 제작사에 명예훼손과 불명예를 안긴 일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카르마가 깊다”고 주장하며 재차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김호영에게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며 당시 게시물이 자신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면 직접 설명해 달라고 공개 요구한 바 있다.

반면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출연해 박미선과 호텔 망고빙수를 맛보는 영상을 공개했지만, 이번 논란과 관련해서는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온라인에서는 피로감을 호소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다고 달라지는 게 있나”, “이제 아무도 관심 없는 싸움 같다”, “그만했으면 좋겠다”, “또 시작이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반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일 수도 있다”, “사과를 못 받았다면 답답할 만하다”, “김호영도 직접 설명하는 게 맞다”는 의견도 나오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2022년 한 차례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던 ‘옥장판 논란’은 고소 취하 이후 봉합되는 듯했지만, 최근 옥주현의 연이은 공개 발언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김호영이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4275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123 00:07 2,1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2,49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7,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9,2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7,3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969 유머 델리만쥬 틀 만드는 회사 이름 07:33 32
3150968 이슈 [AAA 2026 LINE-UP] 변우석 | Asia Artist Awards IN KAOHSIUNG 07:31 48
3150967 기사/뉴스 백진희 측 "내년 1월 23일 결혼..♥예비 신랑=캐나다 사는 직장인" [공식] 2 07:29 856
3150966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하는데 1 07:28 514
3150965 이슈 OSIM 07:27 100
3150964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Congratulations" 1 07:27 55
3150963 정치 李 대통령 지지율 8주째↓37.4%…민주 41.8%·국힘 37.6% [리얼미터] 4 07:24 166
3150962 유머 박보검 보다 아빠가 더 잘생김ㅋㅋㅋ 1 07:23 1,154
3150961 기사/뉴스 [속보] 아마존 화물기 美 마이애미 공항 이탈 사고로 최소 5명 사망 4 07:17 1,460
3150960 유머 조식부페 왔는데 옆테이블이 뭔가 부담스러워... 9 07:16 2,462
3150959 기사/뉴스 [단독]백진희, 내년 1월 23일 서울 모 호텔서 결혼 3 07:14 3,092
3150958 기사/뉴스 [단독] 엔시티 위시, 10월 컴백…올가을 대세 굳히기 7 07:05 713
3150957 기사/뉴스 [단독] ‘올라운더’ 성한빈, 데뷔 3년만 홀로서기…10월 12일 솔로 데뷔 3 07:03 904
3150956 이슈 네이버가 토스 고소함 15 07:03 2,175
315095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02 171
3150954 이슈 타블로님이 대타가 필요할 때 1 06:59 1,198
3150953 이슈 국제 매체/비평가 점수에서도 최고점 받은 영화 <가능한 사랑> 6 06:57 1,322
3150952 기사/뉴스 사카구치 켄타로, 깜짝 결혼 발표…신부 정보는 '공개 無' [MD재팬] 12 06:54 2,363
3150951 이슈 에스파 닝닝 인스타 업로드 1 06:45 1,001
3150950 이슈 열받은 물고기가 수족관 유리를 들이 받아서 부셔버림 19 06:42 6,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