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광규, 고정 허경환 견제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해" [놀뭐][★밤TView]
697 0
2026.07.18 21:30
697 0
ePkHEF

이날 게스트로 멤버들이 소원했던 사람이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주인공은 바로 김광규였다. 멤버들은 김광규를 반가워했고, 김광규는 허경환의 귀를 꼬집으며 다소 격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또 허경환에게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라며 의미심장한 인사를 했다.



HoOTed


유재석은 "연초에 추운 날 형 동네에 놀러 갔었다"라며 마지막 만남을 회상했고, 김광규는 "맨발 걷기를 하고 나서 연락이 없었다"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그러면서도 허경환이 말만 하면 "말하고 있잖아!"라며 호통을 치며 잡도리에 나섰고, 허경환은 억울해했다.


이에 주우재는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되는데. 저 인간이 나타나서"라며 김광규의 마음을 읽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광규 형 우리 은인이다. '놀면 뭐하니'가 힘들 때 위기 때마다 집도 내주고, 시간도 내줬다. 시청자분들이 '왜 이광규만 계속 나오냐'"라고 말하며 김광규의 성을 잘못 말해 서운함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김광규는 제법 너그럽게 대하며 "재석이잖아. 사회생활 해야지. 얘(허경환)랑 같냐"라고 말했다.



최진실 기자


https://v.daum.net/v/20260718195559975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22 08.27 58,8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4,7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8,8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5,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10,8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5,3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491 유머 아이스크림 먹기전에 사진찍을까 했는데 갈매기한테 강탈당함 14:08 12
3143490 유머 루이한테 미끄럼틀 타는 법 알려주던 아이바오🐼❤️💜 14:08 22
3143489 이슈 똥강아지들의 습격 14:07 63
314348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1 14:07 152
3143487 이슈 독도 돼요 다케시마 안돼요 배운걸 설명하는 아기 2 14:05 406
3143486 이슈 KBO가 모기업 의존도를 못 벗어나는 이유.jpg 3 14:04 709
3143485 이슈 깜고 키우는 집 현실 5 14:03 529
3143484 이슈 아니 카페에 손님이 말을 타고 왔다니깐?? 3 14:02 588
3143483 이슈 정은지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with 최예근(YEGNY) 🌊 14:02 21
3143482 기사/뉴스 “도박 빚 때문에”…동포 어학원 동기 여성 살해한 20대 베트남男, 생일 비밀번호로 침입해 7시간 머문 ‘계획범행’ 8 14:00 567
3143481 팁/유용/추천 토스행퀴 16 14:00 654
3143480 이슈 AI한테 영화 <HER>을 보여줬더니 나온 결과 ㄷㄷ 16 14:00 1,359
3143479 유머 갯벌에서 잘 노는 8개월 아기 23 13:58 1,269
3143478 이슈 골프채 때문에 여성 쓰러뜨리는 광고로 난리난 미국 골프업체 27 13:58 1,770
3143477 이슈 3000억엔 들여서 대규모 확장한다는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7 13:57 1,090
3143476 이슈 요즘 인스타에 많아진 다이소 제품이라고 낚시하는 광고 계정 30 13:55 3,265
3143475 기사/뉴스 [단독] 배달 갔던 유학생 집 다시 찾아가 성폭행 시도…20대 라이더 구속송치 [세상&] 15 13:55 1,174
3143474 이슈 장동민의 이미지를 바꾼 프로그램jpg 20 13:54 1,924
3143473 유머 리센느 원이가 버블 앱 내 투표 기능을 200% 활용하는 이유 4 13:53 1,036
3143472 기사/뉴스 [단독]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에도…64% "진학 의사 없어" 24 13:52 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