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홍명보 감독, 모자·마스크 쓰고 돌연 출국‥"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41,367 251
2026.07.02 21:57
41,367 251
◀ 리포트 ▶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쓴 채 모습을 드러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한국으로 돌아온지 이틀만에 다시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틀 전 팬들의 야유 속에 아무말 없이 공항을 떠났던 홍 전 감독은 인터뷰를 요청한 기자의 말에 할 말은 있지만 지금은 답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홍명보/전 축구대표팀 감독]
"제가 할 이야기는 있는데 언젠가는 이야기가 잘 나올 거예요."

32강 진출 실패의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선수단 내분 문제에 대해선 거듭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명보/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수들 전체적으로 내분은 없었어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내분은 없었어요."



https://naver.me/5bCLg8aB

댓글 2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57 07.01 42,440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3,3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9,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2,7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1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7,0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6780 정보 네페 64원 79 00:05 4,420
156779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5원+5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보고3원받기+랜덤포인트퀴즈🧐+1원+1원+2원 61 00:02 2,383
156778 기사/뉴스 배재고 야구부, 재심 청구 '고심'...3학년 선수들 미래는? 228 07.02 7,912
156777 정보 한반도 40도 넘는 더위가 온다고 함 ㄷㄷ.. 437 07.02 51,604
156776 이슈 [KBO] 프로야구 7월 2일 경기결과 & 순위 (올브 D-8️⃣) 140 07.02 13,374
156775 이슈 장마뒤 ‘오메가 열돔’… 7·8월 극한폭염 온다 519 07.02 36,759
156774 이슈 메가커피 신메뉴... 310 07.02 48,737
156773 이슈 요즘 화제되고있는 황정민 금주 전,후 얼굴 변화 472 07.02 62,679
» 기사/뉴스 [단독] 홍명보 감독, 모자·마스크 쓰고 돌연 출국‥"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251 07.02 41,367
156771 이슈 [KBO] 오늘 경기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대타 기아 박상준의 끝내기 ㄷㄷㄷ 141 07.02 14,063
156770 이슈 내일 배재학당총동창회에서 야구부 학생선수 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한다고 함 778 07.02 42,589
156769 기사/뉴스 "배재고다" 등하굣길 조롱 우려에…'사복' 허용 692 07.02 46,628
156768 이슈 간호사 태움 신고한 환자 327 07.02 66,515
156767 이슈 김해시 마스코트 토더기 지우기 의혹에 시민들의 민원 쏟아지는 중 561 07.02 55,440
156766 기사/뉴스 평택 병원서 사라진 정신질환자 40여명…경찰, 수사 중 329 07.02 59,814
156765 기사/뉴스 [단독] "장윤기 아버지,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소각" 393 07.02 53,625
156764 기사/뉴스 서울교육감, 광주일고에 사과…배재고와 5·18 공동참배 제안 752 07.02 27,235
156763 이슈 드디어 농심에서 과자 선물받은 바나나킥 아기 314 07.02 45,105
156762 이슈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간 한식뷔페들 457 07.02 57,018
156761 이슈 하투하 엠카 1위 앵콜 라이브 689 07.02 46,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