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재고 야구부, 재심 청구 '고심'...3학년 선수들 미래는?
36,030 481
2026.07.02 23:30
36,030 481

https://www.youtube.com/watch?v=iVWBAexLHl4

[앵커]

상대 팀에 혐오가 담긴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게 6개월 출전정지 결정이 내려지면서 특히 프로 진출이나 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3학년 선수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는데요.

배재고는 대한체육회에 재심 청구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배재고 야구팀에서 3학년은 12명.

올해 전국 대회 출전이 정지되면서 더 기량을 펼칠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이 봤을 때 올해 드래프트에서 뽑힐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많게는 2명.

KBO 드래프트 조항에는 학교 폭력이 아닌 경우 드래프트 참가나 프로 입단을 제한하는 근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팬들을 의식할 수밖에 없는 구단에서 배재고 선수를 뽑는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대다수 선수가 현실적인 목표로 삼는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이마트배 8강과 올해 상반기 주말 리그 우승으로 팀 성적을 보는 웬만한 대학에는 원서를 넣어볼 수 있지만, 대학도 곤란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배재고 선수 학부모들은 잘못은 인정하지만, 징계 수위는 가혹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체육회에 일주일 내에 해야 하는 재심 신청을 두고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52/0002374051

댓글 4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84 07.01 53,326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9,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0,9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3,7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8,1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30,7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6820 기사/뉴스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349 13:29 18,213
156819 기사/뉴스 "배재고 출전정지·근조화환은 인권유린"…학부모단체, 징계철회 촉구 550 12:52 14,425
156818 기사/뉴스 [이슈] 유아인 복귀는 기정사실, 작품 먼저 '선착순 대기' 357 12:46 16,144
156817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6일 광주일고 찾아 사과하기로…5·18묘지 함께 참배 511 12:40 15,676
156816 이슈 다이소 X 토이스토리 콜라보 신상 2탄 공개 111 12:34 10,642
156815 이슈 일본에서 처음 듣고 못 알아들었던 일본어 영어발음 3개 (세가지 다 알면 일본어 능력 1급 인정) 446 11:56 26,013
156814 유머 농장 견냥이들 이렇게 먹고 컸나봄 ㅋㅋㅋㅋ 223 11:50 27,367
156813 기사/뉴스 [단독] "광주제일고 선수들에게 정말 죄송"…어렵게 입 연 배재고 야구부원 411 11:49 38,048
156812 기사/뉴스 배재高 총동창회, '야구부 징계' 선처 탄원서 제출 626 11:44 23,216
156811 이슈 남친이 다른 여자 생선 가시 발라주는 거 이해 가능하다 vs 불가능하다 361 11:33 17,462
156810 이슈 (펌) 제가 '진상 환불'을 요구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164 11:25 22,027
156809 이슈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349 11:17 45,609
156808 이슈 홍명보 인터뷰 따내는 클라스가 엄청난 기자 ㄷㄷ 219 11:15 29,596
156807 이슈 노선 변경 진짜 잘한거같은 트와이스 제2막 성숙컨셉으로 평가 좋았던 곡들 274 11:09 28,722
156806 기사/뉴스 "미대 가야 하나" 차예련, 8세 딸 그림 실력에 '감탄' 907 10:54 62,557
156805 이슈 정국의 인스타 인증에 버블로 못참는 리센느 미나미.jpg 193 10:49 45,733
156804 기사/뉴스 [단독] “장윤정 엄마, 3주전까지 연락해 금전 요구” 202 10:40 34,984
156803 이슈 플리마켓 때 쓰던 캐릭터 스탠드 분리수거함에 버렸는데 경비아저씨가....threads 511 10:39 46,847
156802 이슈 작년에 유아인 출연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했던 <뱀피르> 장재현 감독 95 10:33 11,737
156801 이슈 요즘 유행 중(?) 이라는 돌 답례품 759 10:28 67,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