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10년 경주 여고생 실종사건 전말

무명의 더쿠 | 06-27 | 조회 수 4998

https://x.com/i/status/2070687410405753046



경주 여고생 실종사건 전말 

 김은비는 과거 엄마와 떠돌이 생활을 하는 등 가정환경이 매우 어려웠음. 

그렇게 혼자 엄마가 적어 준 쪽지를 가지고 경주의 어느 보육원을 찾아감. 사정을 안 보육원은 입소를 받아주었고 김은비는 머리도 좋고 사교성도 좋아 적응을 잘했음. 

대단한건 1년만에 초등, 중등검정 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는 것임. 

 그렇게 경주의 명문으로 알려진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장래희망은 의사이며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 했다고함. 

 그런데 김은비는 한 버스정류장에서 보인 모습을 마지막으로 실종됨. 한창 조두순 사건으로 분위기가 흉흉했는데 김은비도 인신매매니 살해니 소문이 많았음. 

 하지만 얼마 후 김은비는 용인에서 발견되는데 충격적인건 용인에서 부모님과 잘 살고있었다는 것. 

 알고보니 본명은 김은비가 아니라 24살 이모씨임. 가출 당시 19살이던 이모씨는 좋은 성적을 받고싶어 경주로 내려가 김은비라는 이름으로 살았고 그러던 중 재미가없어 다시 용인으로 돌아와 일상생활하며 살고있던 것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16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6.27(토)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순위
    • 10:06
    • 조회 53
    • 유머
    • [김부장] 힘.순.찐 세 아빠의 밸런스 게임
    • 10:05
    • 조회 186
    • 이슈
    • '전참시' 티파니 "美서도 혼인신고…♥변요한, 소시 멤버들 '처제들'이라 불러"
    • 10:01
    • 조회 1432
    • 기사/뉴스
    8
    • 에베레스트의 신원불명 시신, 신원 밝혀지다
    • 09:57
    • 조회 2846
    • 이슈
    16
    • “한국행 유조선 모두 호르무즈 탈출”…정유사, 다음 배 보낼까 ‘신중 모드’
    • 09:57
    • 조회 526
    • 기사/뉴스
    6
    • 그리 "새엄마, 8시간 동안 만든 나물 맛있어"…김구라도 흐뭇('살림남')
    • 09:56
    • 조회 1223
    • 기사/뉴스
    2
    • 1998년 대한민국과 평행이론인 2026년의 우즈베키스탄
    • 09:53
    • 조회 1184
    • 이슈
    5
    • 뉴스 화면에 구교환 자꾸 걸리는 거 너무 웃김
    • 09:47
    • 조회 4478
    • 유머
    40
    • 성남시 시의원이 주말에 민원 해결 하는법
    • 09:41
    • 조회 11107
    • 이슈
    138
    • 이준영 우는 연기 비교 27세 버전 vs 72세 버전
    • 09:40
    • 조회 2844
    • 이슈
    5
    • 미쳐버린 SBS <김부장> 시청률 추이
    • 09:39
    • 조회 3191
    • 이슈
    44
    • 유치원에 알려지면 안되는 아들의 비밀
    • 09:34
    • 조회 4391
    • 유머
    11
    • 우리나라에서 대박나는 남주 원톱물 작품들의 공통점
    • 09:32
    • 조회 7424
    • 이슈
    59
    • 잠시후 맞붙게 될 알제리와 오스트리아의 역대급 축구 악연
    • 09:30
    • 조회 2810
    • 정보
    8
    • 맨날 축구 달리던 케톡러들의 월드컵 3차전 경기 감상
    • 09:29
    • 조회 2492
    • 이슈
    8
    • 핑크색 리본을 맨 쥐
    • 09:25
    • 조회 822
    • 유머
    • 판소리 하는 사람이 겪은 신기한 일
    • 09:25
    • 조회 3838
    • 유머
    24
    • 'K-할머니' 틀 깼다…유튜브서 다시 쓰는 원로 배우들의 전성기
    • 09:25
    • 조회 1642
    • 기사/뉴스
    1
    • [나혼자산다] 박지현이 처음 시도 해 본다는 비니&민소매 패션
    • 09:24
    • 조회 12197
    • 이슈
    95
    • 지진 잔해에서 구한 영아…필사의 수색에도 베네수 지진 사망자 1430명
    • 09:24
    • 조회 970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