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헬스에 미친 형” 허남준, 대학동기 폭로글에 이꽉물 인정 “복학 후 멋있고 싶어”(유퀴즈)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3082
PwLlXM
eINEgK

이날 유재석은 "최근 인터넷에 대학 동기가 쓴 글이 올라왔다"며 온라인상 화제를 모은 글을 소개했다.


본인이 허남준의 대학 동기라고 밝힌 누리꾼은 허남준이 "헬스에 미친 형이었다"며 "공강 때 맨몸운동을 시도 때도 없이 하고 의자로 삼두 운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허남준은 글 내용을 듣자마자 "그 친구가 누군지 알 거 같아서 끝나고 전화해야겠다"고 이를 꽉 깨물었다.


이어 "그때 학교 다니면서 너무 급한 마음이었지만 일이 너무 하고 싶었다. 그때만 해도 몸 좋은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유일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학교 헬스장을 등록했다. 전 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서 술을 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 바로 집 가서 헬스장에 갔다. 운동하러 가고. 식단용 도시락을 항상 싸고 다녔다"고 운동에 미쳐 살았던 대학 시절을 인정했다. "그게 자신감을 줬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열심히 사는 느낌을 줬다"고.


허남준은 또 "하다보면 어릴 때니까 보여주고 싶잖나. 굳이 안 해도 되는 삼두운동을 거기서 의자 잡고 했나 보다. 왜 그랬을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거 사실 헬스장에서 하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 근데 티내고 싶었을 거다. 복학해서 멋있고 싶으니까"라고 쿨하게 인정했고, 유재석은 "솔직하시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505332006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39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푸라닭 신메뉴 광고 찍은 아이유 근황 (마마치 치킨)
    • 11:06
    • 조회 62
    • 이슈
    • 유튜브 보다가 망했어!! 뭐가 그렇게 재밌길래------적수다…?⎮ 적수다 EP.19 [쓰다] / 이적, 김진표, 이정화, 김혼비
    • 11:05
    • 조회 18
    • 팁/유용/추천
    • 하이닉스 합격자가 말하는 <반도체 취준시 굳이 안 해도 되는 것들>.jpg
    • 11:05
    • 조회 292
    • 이슈
    • 코르티스 데뷔 앨범, 장기 흥행…스포티파이서 6억 스밍
    • 11:04
    • 조회 42
    • 기사/뉴스
    •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서 '흉기 습격'…40대 남성 중상, 70대 용의자 도주
    • 11:03
    • 조회 220
    • 기사/뉴스
    3
    • [도깨비10주년여행 1화 예고] 출발부터 폭주하는 막내에 묻어둔 사건 폭로까지?! 우당탕탕 깨비네 여행 시작🤣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 11:02
    • 조회 179
    • 이슈
    • 트위터에서 알티타고 있는 하츠투하츠 에이나 매너 .twt
    • 11:02
    • 조회 588
    • 이슈
    4
    • 감독이 후속작 없다고 다시 확정낸 픽사 작품
    • 11:01
    • 조회 761
    • 이슈
    2
    • 7월1일부터 대전도시철도(지하철) 강아지유모차 (펫모차, 개모차) 반입제한
    • 11:00
    • 조회 732
    • 정보
    10
    • 주머니에 없던 당근 사과도 꺼내야할거같은 후이바오의 표정🩷🐼
    • 10:59
    • 조회 759
    • 유머
    14
    • 국민연금, 비대해진 주식 비중 리밸런싱... ‘기계적 매도’ 시장 충격 우려도
    • 10:58
    • 조회 320
    • 기사/뉴스
    3
    • 오뚜기, 피자 출시 10주년 기념 스페셜 피자 2종 출시
    • 10:56
    • 조회 969
    • 기사/뉴스
    5
    • 기름값 폭등때문에 헤어졌다는 커플
    • 10:54
    • 조회 3181
    • 이슈
    50
    • 그로구 젤리 받아먹겠다고 입 커비처럼 내밀고있는거 진짜 너무 귀엽음
    • 10:54
    • 조회 1277
    • 이슈
    9
    • 멕시코전 이후 내부적으로 어수선한 건 있었지만 선수단 내 문제가 있거나 그런 건 없다. 난 그런 부분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철저하게 준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 건 없다고 말씀 드릴 수 있다. 우리도 솔직히 왜 갑자기 이런지에 대해 당황스럽다.
    • 10:54
    • 조회 1235
    • 이슈
    29
    • 홍명보 37억 일본 감독의 두 배 월드컵 감독 연봉 살펴보니
    • 10:53
    • 조회 1439
    • 이슈
    26
    • 끓는 물에 살아있는 갑각류 두족류 잡아넣어 조리하는 방식은 이제 불법인 영국
    • 10:53
    • 조회 1572
    • 정보
    17
    • 스트인줄알았던 공이 볼일때
    • 10:47
    • 조회 884
    • 이슈
    8
    • [단독] “잔금일자 다가오는데 전 어쩝니까”…주담대 걸어잠그는 은행들
    • 10:47
    • 조회 1466
    • 기사/뉴스
    4
    • ??: 벨트를 할 수 있었죠 그러나 하지 않았어요 바지가 내려가는 그 기분을 느끼려고
    • 10:46
    • 조회 1146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