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헬스에 미친 형” 허남준, 대학동기 폭로글에 이꽉물 인정 “복학 후 멋있고 싶어”(유퀴즈)
3,082 15
2026.06.25 15:20
3,082 15
PwLlXM
eINEgK

이날 유재석은 "최근 인터넷에 대학 동기가 쓴 글이 올라왔다"며 온라인상 화제를 모은 글을 소개했다.


본인이 허남준의 대학 동기라고 밝힌 누리꾼은 허남준이 "헬스에 미친 형이었다"며 "공강 때 맨몸운동을 시도 때도 없이 하고 의자로 삼두 운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허남준은 글 내용을 듣자마자 "그 친구가 누군지 알 거 같아서 끝나고 전화해야겠다"고 이를 꽉 깨물었다.


이어 "그때 학교 다니면서 너무 급한 마음이었지만 일이 너무 하고 싶었다. 그때만 해도 몸 좋은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유일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학교 헬스장을 등록했다. 전 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서 술을 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 바로 집 가서 헬스장에 갔다. 운동하러 가고. 식단용 도시락을 항상 싸고 다녔다"고 운동에 미쳐 살았던 대학 시절을 인정했다. "그게 자신감을 줬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열심히 사는 느낌을 줬다"고.


허남준은 또 "하다보면 어릴 때니까 보여주고 싶잖나. 굳이 안 해도 되는 삼두운동을 거기서 의자 잡고 했나 보다. 왜 그랬을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거 사실 헬스장에서 하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 근데 티내고 싶었을 거다. 복학해서 멋있고 싶으니까"라고 쿨하게 인정했고, 유재석은 "솔직하시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5053320064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311 06.24 30,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6,2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29,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3,2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2,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292 이슈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9 12:25 191
3101291 이슈 비주얼로 무조건 이름 알릴 거라고 생각하는 신인 여돌...jpg 3 12:24 240
310129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12:19 171
3101289 기사/뉴스 '호주 제발 도와줘'… 한국 최초의 '구걸축구', 이마저도 통하지 않는다 34 12:19 1,291
3101288 정치 이재명 긍정평가 44.8%로 9.2%p 급락 : 40대·50대·진보층에서 긍정평 크게 줄었다 10 12:18 339
3101287 이슈 전지현 근황 1 12:18 428
3101286 유머 정신놓고 자다가 차고지로 향하는 버스에서 일어났을때 (충청도 기사님 혼절직전ㅋㅋㅋㅋㅋ) 4 12:18 726
3101285 이슈 세븐일레븐, '숨결통식빵' 전국 팝업 투어…출시 2개월 만에 50만개 판매 2 12:16 571
3101284 기사/뉴스 김무열, "허남준과 촬영장→체육관서 은근히 경쟁"…브로맨스 에피소드 대방출 ('유퀴즈') 6 12:14 473
3101283 이슈 [속보]코스피, 8%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48 12:13 1,792
3101282 유머 카메라를 봐요? 눈을 마주쳐요? 1 12:11 420
3101281 이슈 파리의 버스기사, 고열로 인해 기절 35 12:10 2,228
3101280 유머 건물 관리인이 잡아준 집 나간 고양이🍊 또 도망갈까봐 저렇게 데려왔다고... #외국에서는 #치즈냥이를 #오렌지라고부른다 8 12:10 755
3101279 유머 남친이랑 식당에서 밥먹는데 남친 친구가 온다고 해서 도망쳤거든 227 12:09 11,035
3101278 이슈 [TXT의 육아일기] 26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4 12:09 645
3101277 이슈 대상 청정원, 콩담백면 열무국수 2종 ‘열무비빔국수’, ‘열무물냉면’ 코스트코 출시 12:08 376
3101276 기사/뉴스 울산 126번 버스노선 7월 부활, ‘덕하~꽃바위’ 운행 재개 7 12:07 523
3101275 이슈 연애 프로그램에서 인기남으로 불렸던 남출들.jpg 11 12:06 1,912
3101274 기사/뉴스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습니다”…가석방 김호중, 가수 복귀? 16 12:04 802
3101273 이슈 2014 2026 월드컵 보고싶지 않았던 데칼코마니 2 12:03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