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스토킹 가해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 시작함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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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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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법무부는 이미 2024년부터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 자에게 접근할 경우 이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운영했는데
기존 시스템은 피해자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만 접 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는 이러한 한계 를 보완함
앞으로는 피해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 가해자의 현 재 위치 ✓ 이동 경로 ✓ 접근 상황을 지도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수있음.
법무부는 스토킹 등 전자장치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할 경우, 피해 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해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실 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를 공개함
바뀐점
피해 위치 표시 안되는거 잘한거 같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됐으면 ㅜㅜ
https://m.blog.naver.com/koreanbar_kr/2243058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