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6월 24일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스토킹 가해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 시작함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
1,342 14
2026.06.14 15:41
1,342 14
idvZtz


사실 법무부는 이미 2024년부터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 자에게 접근할 경우 이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운영했는데 

기존 시스템은 피해자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만 접 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는 이러한 한계 를 보완함


앞으로는 피해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 가해자의 현 재 위치 ✓ 이동 경로 ✓ 접근 상황을 지도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수있음. 

법무부는 스토킹 등 전자장치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할 경우, 피해 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해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실 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를 공개함



바뀐점 


피해 위치 표시 안되는거 잘한거 같음

ACNxAu

hRiluU

IuebZi

tjjKxW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됐으면 ㅜㅜ



https://m.blog.naver.com/koreanbar_kr/224305800803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32 00:08 10,0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5,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0,1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8,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1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844 이슈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24위 (🔺3 ) 12:42 0
3137843 이슈 10분 깜빡 졸았더니 악몽이 펼쳐져 있다는 일본인 12:42 37
3137842 이슈 볼빨간사춘기 '여름아 부탁해' 멜론 일간 13위 (🔺1 ) 12:41 13
3137841 이슈 충격적인 믹재거(만83) 근황.. 2 12:41 256
3137840 이슈 빅뱅 20주년 기념 공식 응원봉 (뉴뱅봉) 2 12:40 167
3137839 이슈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11위 (🔺4 ) 3 12:40 41
3137838 이슈 [살림남] 20년만에 래퍼로 컴백 준비 중인 지상렬이 찾아간 쇼미더머니 준우승 래퍼 12:40 124
3137837 이슈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9위 (🔺1 ) 2 12:39 67
3137836 기사/뉴스 "이어폰 뺀 뒤에도 귀가 먹먹"…젊은층 노리는 소음성 난청 1 12:39 151
3137835 기사/뉴스 "인스타·페북, 아이들 정신건강 해쳤다”…메타에 8000억원 지급 명령 7 12:36 446
3137834 기사/뉴스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12:36 149
3137833 이슈 십년전이랑 존똑인 방탄 뷔 셀카 8 12:32 685
3137832 이슈 연금복권 당첨자가 매달 받는다는 알림.... 12 12:31 1,306
3137831 유머 얼마전 퇴근길 만원버스에서 학생이 젊은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해드렸어 13 12:30 2,312
3137830 이슈 당근마켓에서 초등학생과 거래하게 된 사람 7 12:30 1,164
3137829 이슈 부산 웨이팅 맛집 순위 2026년 버전........ 42 12:27 2,304
3137828 기사/뉴스 허남준, 치명적인 눈빛에 빠져든다 [화보] 6 12:27 589
3137827 이슈 진짜 황당한 체포 사유.....jpg 7 12:25 1,986
3137826 이슈 [신인감독 김연경2] 두번째 직관 vs 현대건설 3 12:25 605
3137825 이슈 고양이 재채기에 놀란 쥐 4 12:25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