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만 티켓 열풍 ‘음악중심’ 일본 도쿄 ‘드림팀’ 다시 뭉친다... 2027 쇼! 음악중심 IN TOKYO 3월 일본 베루나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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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 음악중심’이 2027년 3월 일본에서 대형 공연을 연다.
MBC는 2일 ‘2027 쇼! 음악중심 IN TOKYO’ 특집의 개최 계획을 알렸다. 이번 특집은 2024년 상반기 일본 특집을 맡았던 제작진과 주요 스태프가 다시 의기투합한 프로젝트로, 약 3년 만의 재결합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2024년 특집은 1차 티켓 오픈에 약 32만 명, 2차 오픈에 약 15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모두 약 47만 명 규모의 신청 지표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연 이후 진행된 관객 조사에서는 만족도 97%, 공연 완성도 93%의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제작진은 설명했다. 다만 조사 주체와 표본은 공개되지 않았다.
온라인 반응도 이어졌다. 공연 관련 콘텐츠는 엑스(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확산됐고, 공개 직후 약 450만 뷰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일본 현지 팬과 해외 시청자를 겨냥한 무대 연출과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7 쇼! 음악중심 IN TOKYO’는 2027년 3월 일본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과 세부 일정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7 쇼! 음악중심 IN TOKYO
2027년 3월 일본 베루나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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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6020948003?pt=nv#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