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LG전자 마곡업무센터서 흉기 사건…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무명의 더쿠 | 12:55 | 조회 수 3329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50대 남성은 팔 부위를, 40대 남성은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 58분께 협력업체 직원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본사 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업무 과정과 인간관계 문제로 압박과 괴롭힘을 느껴 범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진술 내용의 사실관계와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하고 있다.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675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47
  •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호프>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밴더 테일러 러셀 칸영화제 비하인드샷.jpg
    • 14:04
    • 조회 7
    • 이슈
    • 울고 있는 사람이 있을 때 각 원소별 별자리들의 반응
    • 14:03
    • 조회 61
    • 유머
    • 아이오아이 청하 x 황수연 갑자기 챌린지
    • 14:01
    • 조회 106
    • 이슈
    • 인정하기 싫지만 트럼프가 옳았다는 미국 민주당 지지자
    • 14:00
    • 조회 918
    • 유머
    11
    • 하이닉스 안 산사람들이 포모 오는 이유.jpg
    • 13:59
    • 조회 1307
    • 유머
    11
    • 임나영 의외의 찐 마지막 무대
    • 13:59
    • 조회 492
    • 유머
    2
    • 김수현 관련 사실 정리
    • 13:56
    • 조회 5745
    • 이슈
    91
    • 1분기 출생아 7만5천명, 7년만 최대…증가율·증가폭 역대 최고
    • 13:56
    • 조회 278
    • 기사/뉴스
    7
    •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학창시절에 딱 한번 같이 방송을 했고, 그래서 나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10년 뒤 다시 만난 그 연예인이 나한테 한 말 ㄷㄷ
    • 13:55
    • 조회 1813
    • 이슈
    19
    • 마이클잭슨이 절대적으로 신뢰한 이유
    • 13:54
    • 조회 1415
    • 유머
    5
    • ‘더 그레이트 광주’ 교통심의 통과…무진대로 가로변 정류장 유지
    • 13:52
    • 조회 216
    • 기사/뉴스
    •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사상사고로 체감된 경의중앙선이 '멸시가장자리악'인 이유
    • 13:51
    • 조회 1126
    • 이슈
    5
    • ‘허수아비’ 이희준 “박해수와 같이 작품하며 늙고파”
    • 13:51
    • 조회 563
    • 기사/뉴스
    5
    • 칸 천송이' 전지현 "지창욱 팔짱 낄 순 없어, 구교환=여동생" [MD인터뷰]
    • 13:49
    • 조회 1603
    • 이슈
    11
    • [단독] DX 달래기 나선 노태문…"원가·상품 경쟁력 다시 점검"
    • 13:47
    • 조회 298
    • 기사/뉴스
    5
    • “경찰서 이동 중 자수”…LG전자 흉기 피습 용의자 ‘협력사 직원’ 긴급 체포
    • 13:46
    • 조회 1049
    • 기사/뉴스
    2
    • 주주단체 "삼전 '영업익 연동' 성과급은 위법…무효소송할 것"
    • 13:45
    • 조회 510
    • 기사/뉴스
    9
    • 지금 미국에서 제일 핫한 가수 자라 라슨 깜짝 근황...jpg
    • 13:45
    • 조회 1385
    • 이슈
    3
    • 김풍작가 팬클럽 공식명칭 " 딸래미 " 김풍작가는 "풍아빠"
    • 13:44
    • 조회 1718
    • 유머
    17
    • “시민들 일제히 달려들었다”…아수라장 된 세계최장 샌드위치 도전 행사
    • 13:43
    • 조회 1363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