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⑩] '대군부인' 감독 "불편한 장면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 있었으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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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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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이 드라마를 사랑해주시고 좋아해주셨던 시청자 분들, 질책해주셨던 여러분에게 좀더 좋은 형태의 드라마, 연기자들이 행복할 수 있는 드라마를 좀더 깊은 고민과 조심스러운 태도로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말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향후 어찌보면 불편하셨을 순간들을 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제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내부에서 여러가지 논의를 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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