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박경림, 영화 보고 엄청 울었다고 하더라…가수라서 그런듯" [인터뷰 맛보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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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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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동원은 영화에 대한 주변 지인의 반응으로 “주위 반응이 좋았다. 울 거라고 생각을 못햇는데 마지막에 우는 분도 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은 “박경림 선배가 영화를 보시고 엄청 울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울 정도라고요?’라고 했더니 자기는 너무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면서 “그때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가수여서 그런 거 아니냐고 했다”고 덧붙였다.
6월 3일 개봉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로, 강동원은 극 중 트라이앵글 메인 댄서 현우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사진제공=AA그룹]
강동원 | 와일드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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