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 결성…“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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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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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응원단은 4강전의 공식 응원 명칭은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응원단은 “특정 팀이 아닌 양 팀 모두의 선전을 응원한다”며 “승패를 떠나 스포츠의 양대 정신인 ‘페어플레이’와 ‘평화’가 구현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14일) 기자들과 만나 “3억 원이 다 민간단체에 지원되는 것은 아니”라며 “전체 응원 지원 사업의 예산 범위를 정한 것이고, 행정비용 등이 포함돼 있어 실제 단체에 지원되는 금액은 3억 원보다 적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정부가 남북협력기금을 통해서 북한팀 응원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남북 간 상호이해 증진 차원에서 남북 선수단을 함께 응원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0885?sid=100
평가전 아닙니다.
상금 20억짜리 단판대회
본선때 북한이 우리나라 여자축구선수 얼굴에 공을 차서 경기 중단되고 선수 얼굴에 멍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