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빌리프랩, 사이버레커 채널 '아니띵' 상대 손배소 승소
1,661 14
2026.05.08 17:20
1,661 14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와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쏘스뮤직 등이 사이버레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손배소)에서 승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K-팝 업계 등에 따르면 하이브 등은 자사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올린 7개 업체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는데, 이들 업체 중 한 곳인 '아니띵'이라는 채널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이겼다. 

아니띵은 2024년 4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분쟁이 벌어진 이후 '아일릿 논란', '뉴진스 하니가 당했다는 하이브의 따돌림' 등의 제목으로 6개월간 30여개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했다. 

하이브 등은 해당 채널이 소속 아티스트와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서부지법에 손배소를 제기했다. 

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해 지난 2월 피고가 이 사건 각 영상을 제작·게시한 행위로 인해 원고들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됐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사업 수행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사회적 평가가 침해됐으며, 업무 또한 방해됐다고 판단해 피고(아니띵 채널 운영자)는 하이브 등 원고 3인에 대해 각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33874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7.13 71,12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3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7,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2,0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2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758 기사/뉴스 '외국인 바가지 논란' 교토 식당, 폭로 유튜버에 경고장…"법적 조치" 15:35 89
3115757 유머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서 바로 친구가 되는 순간 15:35 83
3115756 유머 여름은 이 4컷으로 설명가능 2 15:32 576
3115755 이슈 거실 구조가 바뀌어서 당황스러운 고양이 1 15:30 929
3115754 기사/뉴스 어수선한 여자배구 A구단... 코치는 윤리센터 조사 중, 단장은 돌연 교체 3 15:26 774
3115753 기사/뉴스 "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 8 15:25 1,254
3115752 이슈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페이커, 김선태, 범규, 빠니보틀, 엄지윤, 최강창민, 김현수, 최양락, 신성록, 박주성 출연) 18 15:23 812
3115751 기사/뉴스 “아들에 맞아 척추 골절” 아버지, 알고 보니 ‘뺑소니’ 숨기려 거짓말 29 15:22 1,900
3115750 기사/뉴스 뜨거운 차 안에서 갑자기 '펑'…'MZ 장난감' 주의보 (말랑이,스퀴시) 7 15:20 1,374
3115749 기사/뉴스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 31 15:19 1,223
3115748 기사/뉴스 영화관 앞에서 보자더니… 친구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40대 5 15:17 936
3115747 기사/뉴스 50대女 차선 바꾸다 오토바이 충돌…30대 라이더 숨져 6 15:16 1,237
3115746 기사/뉴스 “13살도 안됐다”…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영 혐의 압수수색 102 15:15 4,989
3115745 기사/뉴스 “학교 노트북·제습기까지 중고 장터에”…간 큰 교직원 적발 5 15:15 698
3115744 정보 이런 경우는 진짜 채무조정 필요한거 같은 대상 35 15:11 3,714
3115743 이슈 볼빨간사춘기 BOL4 '여름아 부탁해' Mood Sampler 5 15:09 271
3115742 이슈 tvN 새로코 드라마 <오싹한 연애> 스페셜 선공개 1 15:07 468
3115741 이슈 발레리나가 프로포즈 받는 법 1 15:06 1,103
3115740 정치 이 대통령 “대통령 ‘지 혼자 최신 소총 자랑’ 엉터리 기사, 즉각 팩트체크 시스템” 주문 6 15:06 743
3115739 이슈 연예계 이혼 발표 기자회견 레전드....jpg 32 15:05 6,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