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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미의세포들] 시즌을 통틀어 덬들이 가장 명장면으로 많이 꼽는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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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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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주인공인 유미는 남자친구 웅이와 관계가 삐걱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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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날 밤, 몇 년 전에도 꿨었던 이상한 꿈을 다시 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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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요정들이 살 것같은 마을에 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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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길 돌면, 게시판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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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 몇 년 전에도 여길 왔었다. 전남친과 이별을 감지하던 날에 여기 와서 소원을 적은 메모를 붙였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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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모 붙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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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모 붙일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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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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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게시판 관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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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메모를 붙이면 내가 치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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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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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게 아니라 내 소원을 적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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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와 해피엔딩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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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랑 해피엔딩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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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직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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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웅이가 내 인생의 남자 주인공이라고 생각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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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웅이는 남자 주인공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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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럼 남자 주인공은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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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은 따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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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주인공은 한 명이거든.”


-


드라마 제목이 왜 <‘유미의’ 세포들>인지 보여주는 가장 큰 장면이라

많은 덬들이 최애 회차로 꼽는 장면


⬇️영상 버전은 여기

https://m.youtu.be/Fa3H2cC3isw?si=qevjiwKS3r95uHaU


⬇️게시판 세포가 어떤 아이인지 궁금하면 여기

https://m.youtu.be/zEUqQ7JBuSM?si=q7tgZAY9fhhx0uoR


⬇️유미의 게시판도 운영 중이니까 놀러와! 

https://marsh-wombat-3d0.notion.site/3ca8fb10b8e3831aa6d4817a4ff804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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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와 관련된 글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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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명록도 있고 (누구든 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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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들이 남기고 간 게시판 쪽지도 볼 수 있어!



유미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유미의 세포들3>도 현재진행형이니까

매주 월요일 6시에 티빙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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