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서형, 신혜선과 美친 연기 투샷…'대쉬'로 4년만 안방 복귀
2,757 37
2026.05.13 13:57
2,757 37

rJjkxJ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서형은 내년 SBS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에 출연한다. 2023년 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과 치밀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서형이 '대쉬'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김준한도 합류한 가운데 김서형까지 주요 배역으로 가세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특히 '대쉬'는 김서형과 신혜선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김서형은 '종이달'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마인' '아무도 모른다' '스카이 캐슬' 등에서 특유의 서늘한 카리스마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독보적인 색을 구축해 온 배우다. 신혜선 역시 '은밀한 감사' '레이디 두아' '나의 해리에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인물 소화력으로 '믿보배' 수식어를 입증해 왔다. 이른바 '연기 괴물'로 불릴 만큼 강한 장악력을 지닌 두 배우가 한 작품 안에서 어떤 긴장감과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7235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53 05.11 18,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0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8,6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1510 기사/뉴스 [단독] “8조 정도에 배민 주인 찾습니다”…4.8조에 샀던 독일 자본, 매각 착수 1 17:52 127
421509 기사/뉴스 [단독] 나인원한남 156억 '갭투자' 했다고? 20대 청년의 대박 신화 1 17:50 249
421508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2', 선수 공개모집…"더 치열하게 돌아온다" 6 17:47 307
421507 기사/뉴스 [속보] 대한항공·아시아나 이사회, 12월17일 합병 승인 4 17:46 429
421506 기사/뉴스 “배불려야 촬영 끝나” 박명수 정준하, 첫 ‘먹버라지’된다(쯔양몇끼) 4 17:42 376
421505 기사/뉴스 ‘준강제추행 미수’ 30대, 실형 선고 후 법정구속되자 흉기로 ‘자해’ 7 17:39 329
421504 기사/뉴스 [단독] 경찰, ‘中에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페이 수사 착수 6 17:38 407
421503 기사/뉴스 크리스탈, 가수 컴백…26일 새 싱글 'PWLT' 발매 5 17:38 798
421502 기사/뉴스 삼성 노조, '영업이익 12%' 40조 성과급도 거절…이유 뭐길래 16 17:37 938
421501 기사/뉴스 과격행동 아동 팔 잡아 멍들게 하면 학대? '유죄'에 논란 지속 36 17:35 729
421500 기사/뉴스 2000년부터 22회째, 누적 62만명 찾은 글로벌 한류 축제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30일 개최 1 17:34 125
421499 기사/뉴스 "흉기로 찌른 그놈, 저기 있다" 알려줬는데…경찰, 문 잠겼다며 철수 2 16:57 1,369
421498 기사/뉴스 훔친 차 몰던 초등생 도로서 현행범 체포…“공범 또래 2명 추적 중” 11 16:47 1,023
421497 기사/뉴스 장항준, 박지훈 향해 "살 올랐다" 외모 지적→해외 팬들 뿔났다…"아무리 친해도 무례해" 240 16:44 14,346
421496 기사/뉴스 [입장전문] 이이경, 탈세 의혹에 해명…"부과된 추징금, 납부 예정" 7 16:43 1,616
421495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 환급 시작…52조원 규모 5 16:42 1,362
421494 기사/뉴스 아이유·안효섭·허남준 옆 그 배우…윤병희, ‘사무장녬’→안방극장 점령까지 8 16:36 974
421493 기사/뉴스 [단독] 이이경, 1인 법인 세무조사로 추징금…"고의 탈루 없었다" 36 16:32 3,492
421492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2.63% 오른 7844.01 마감…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10 16:19 1,011
421491 기사/뉴스 노무현재단, 롯데 구단에 비하 표현 항의…롯데 "해당직원 퇴사" 286 16:12 23,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