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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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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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15일 SNS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주식 화면을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유병재는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인 SK하이닉스를 매입했다. 매입가는 1116만5천 원이었다.
이날 국내 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 SK하이닉스는 장중 117만3천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러한 흐름에 유병재도 상승 기대감을 안고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매입 약 6시간 후 주가는 113만8천 원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에 유병재는 별다른 설명 대신 "웅?"이라는 짧지만 현실감 넘치는 반응을 보이며 많은 개인 투자자들의 웃픈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2.99% 뛴 113만6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5165948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