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장 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조국혁신당 강동원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강 후보는 민주당의 장기 집권이 남원을 위기에 빠뜨렸다며, 모노레일 사업 실패 등에 대한 철저한 책임 추궁을 예고했는데요.
또한 소멸 위기에 처한 남원을 '청년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0세부터 초등학교 졸업까지 매달 50만 원,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매달 30만 원을 지급하는 육아·교육 지원책입니다.
이어 청년 세대에 보증금 천만 원으로 최장 3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임대아파트 5백 가구 공급도 약속했습니다.
[강동원 / 남원시장 예비후보 (조국혁신당) : "저 강동원의 삶 전부를 남원 시민께 바치겠습니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께서 믿고 쓴 저 강동원을 시민 여러분들께서 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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