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왜 3루에 문보경 노시환 김도영을 낳고 김휘집을 낳았는가! → 레벨업+AG 시즌, 국가대표 도전장! "아직 희망 있다" 감독도 응원한다
1,455 17
2026.04.02 13:32
1,455 17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1304

 

(전략)

 

이 감독은 김휘집을 응원했다. 김휘집은 2024년 16홈런, 2025년 17홈런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크게 터뜨릴 조짐을 꿈틀꿈틀 보이고 있다.

이 감독은 "성장을 진짜로 한 것 같은데 아직 시즌 초라 말하기가 조심스럽다. 2026시즌을 준비하면서 제가 본 선수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열심히 했다. 작년에 (김)주원이었다면 올해는 시작할 때부터 휘집이를 생각했다. 그래서 타순도 중심에 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김휘집이 국가대표에 발탁되기를 기원했다.

이 감독은 "지금도 기량 자체만 보면 나쁘지 않다. 그 자리에 너무 쟁쟁한 선수들 문보경 김도영이 있고 그 다음에 김영웅(삼성)도 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뽑는 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희망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잘해가지고 됐으면 좋겠다.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경쟁력은 있다"고 응원했다.
 

(중략)

 

아무튼 김휘집이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김휘집은 "올해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작년에는 열받아서 분이 풀릴 때까지 무턱대고 많이 했던 운동들이 있었다. 도움이 안 됐다. 시즌에는 상대 투수와 싸워야지 나 자신과 싸우면 안 되겠더라"고 말했다.

정작 김휘집은 올스타급 경쟁자들을 의식하지 않았다.

"3루는 당연히 방망이를 잘 쳐야 한다. 당연히 나도 그 선수들처럼 잘 치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경쟁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발전을 하면 좋을까 그런 생각에 집중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0 04.22 69,93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22:30 5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4 기사/뉴스 세계 2025년 군사비 지출 총 4500조원, 2.9% 증가…SIPRI 2 23:10 197
419813 기사/뉴스 근력 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오르기 보다 내려가기 효과가 2배? 42 22:55 4,309
419812 기사/뉴스 [단독] ‘햄버거 빅3’ 한국버거킹 매물로 20 22:47 4,180
419811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25 22:16 3,218
419810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2 22:14 2,196
419809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21:39 1,550
419808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2 21:35 1,240
419807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21:30 2,455
419806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21:23 371
419805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6 21:15 1,774
419804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21:13 2,067
419803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21:13 952
419802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3 21:10 392
419801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614
419800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687
419799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387 20:48 39,125
41979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368
419797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416
419796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504
419795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