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5,352 20
2026.03.17 12:46
5,352 20

 

16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걱정부부 방송 그 후 이야기 최초 공개ㅣ제가 이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요...ㅣ이숙캠' 영상이 공개됐다.

조승환 씨는 근황을 묻자 "이혼 소송 중이다보니 아이는 공동양육 중이다. 전처와 일주일 씩 번갈아가며 아이를 본다. 이번주에는 전처가 아이를 봐서 저는 따로 친구를 만나거나 일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시 아내와 함께 '이혼숙려캠프' 방송을 같이 봤냐는 질문에는 "같이 못 봤다. 방송하는 날에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본가로 가서 그때부터 별거했다. 퇴근하고 아내랑 싸웠는데 저한테 집을 나가라고 하더라. 싸울 것 같아 차를 끌고 나갔는데, 홈캠을 보니 갑자기 애들을 데리고 어디를 가더라. 본가로 간 거였다. 저는 그 후로 아이들을 한 달간 못 봤다"라고 떠올렸다.

 

 

 

또 '이혼 숙려 캠프' 촬영이 끝난 3일 후 합의이혼 서류를 내게 됐다고. 방송으로 인해 사이가 더 악화됐다는 설명이다. 조승환 씨는 "당시 친권, 양육권은 제 가 다 갖는 걸로 했다. 근데 숙려 기간에 아내가 안 나와서 결국 이혼 소장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전처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많이 하던데, 본인이 뒤통수를 맞았다고 하더라. 제가 방송 끝나자마자 소장을 보냈다고 하던데 같이 협의이혼 신청을 한 거였다. 작은 진실에 거짓을 합쳐 말한다"라며 억울함도 드러냈다.

 

한편 걱정부부는 지난해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다. 당시 아내는 자녀의 유전병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겪다, 남편의 신경섬유종을 언급하며 "시어머니는 (신경섬유종의 원인)인 숙주"라고 표현해 논란을 빚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5442

 

 

 

 

 

 

 

 

https://theqoo.net/square/3594008889

 

무슨 일인지 몰랐는데 당시 핫게간거 있어서 댓글하고 보니까 애들 유전병때문에 그런거였나봄 (댓글들 보면 애들 아픈건 아니라고 함 빅5 병원 다녀왔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0 04.22 69,93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22:30 4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4 기사/뉴스 세계 2025년 군사비 지출 총 4500조원, 2.9% 증가…SIPRI 1 23:10 40
419813 기사/뉴스 근력 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오르기 보다 내려가기 효과가 2배? 30 22:55 3,034
419812 기사/뉴스 [단독] ‘햄버거 빅3’ 한국버거킹 매물로 18 22:47 3,406
419811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24 22:16 3,028
419810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1 22:14 1,943
419809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21:39 1,530
419808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2 21:35 1,209
419807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21:30 2,380
419806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21:23 360
419805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6 21:15 1,703
419804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21:13 1,982
419803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21:13 928
419802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3 21:10 379
419801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598
419800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631
419799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362 20:48 35,782
41979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362
419797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411
419796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497
419795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