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DNA, 피는 못 속여"…윤후, 父 붕어빵 노래 실력에도 '윤민수 혹평'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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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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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후는 최재원의 딸 유빈과 함께 노래방 데이트에 나섰다. 최유빈은 "노래를 잘 부르실 것 같다. 잘 부르니까 데리고 온 거 아니냐"고 윤후의 노래 실력을 궁금해했다.
이에 윤후는 "그렇지 않다. 어디까지나 내 취향이고 로망"이라며 "뭘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고 손사래를 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윤후는 고심 끝에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선곡했다. 겸손했던 말과는 다르게 윤후는 여느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최유빈 역시 "엄청 잘한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반면 윤후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냐는 출연진의 말에 윤민수는 "나쁘지 않다"라고 냉철한 평가를 하기도 했다.

사진 = tvNSTORY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123202889
https://youtu.be/6sIK0_rfBP0?si=U413zngv7dqu1UuF
https://youtu.be/7Ws0ntfq2Jk?si=dEpH2yLvaNqxLcex
https://youtu.be/goPyJY5Cuxg?si=Q3JMUgOhGHQiD4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