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정형돈, 녹음실서 바로 가사 완성…지드래곤이 반한 이유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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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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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예나는 “형돈 삼촌과는 예능을 통해 연을 맺은 적 있다. 딘딘 씨와는 초면이라 지인을 통해 작업하게 됐다”며 이번 앨범 수록곡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로 함께 작업한 정형돈과 딘딘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형돈 삼촌은 직접 녹음실에 와주셔서 작업했다. 형돈 삼촌 파트는 그날 오셔서 바로 쓰셨는데 가사가 너무 예쁘게 잘 나왔다. 그래서 지드래곤 선배님이 반하신 게 아닌가 싶다. 너무 멋있어서 보면서 계속 감탄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모네모’ 때는 뮤직비디오에 박명수 삼촌이 출연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정형돈 삼촌이 피처링을 해주셔서 ‘무도 키즈’ 중 성공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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