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 삭감

무명의 더쿠 | 03-11 | 조회 수 64414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들이 궁금해서 글 처음 올려봅니다


근무시간 10시출근 7시퇴근인 중소기업다니는 직장인데요


사장님이 근무시간 10시출근 4시퇴근으로 바꾸고 싶으시대요

대신에 직원들 월 급여를 20만원씩 삭감하겠다고 하셨어요


직원들은 20명인데 17명은 찬성이고 3명은 반대를 합니다


다수결로 가자고 하셔서 다음 달부터 많이 줄어든 근무시간과 

20만원 삭감된 월급으로 직장을 다니게 될텐데요

급여 20만원씩 삭감되는 대신에 저는 식비 아낀다고 점심을 안먹겠다고 선언했어요.

식비로 진짜 딱 20만원씩 나갔었거든요

이 덕분에 동료들과의 점심식사를 안하게되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반대하는 3명의 직원들은 퇴사할거면 퇴사하라고 

회사문제니까 실업급여를 당연히 해주겠다고 사장님께서 얘기하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우리회사가 좋아지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직장 어떠세요?
 

 

UNkxnH

lxCMMB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7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유해진·박지훈 보정 NO".. 1200만 '왕사남' 포스터의 비밀 [★FULL인터뷰]
    • 07:07
    • 조회 1557
    • 기사/뉴스
    6
    • [단독]"이번엔 노래…" '흑백요리사' 가수 버전 제작
    • 06:32
    • 조회 2580
    • 기사/뉴스
    29
    • 말자쇼, 시청률 3% 돌파…김영희 맵단 위로 통했다
    • 03:05
    • 조회 1975
    • 기사/뉴스
    7
    • 회식장소 화장실에 몰카 여러개 설치한 충북 교육청 장학관, 검거 당시 식사장면
    • 02:45
    • 조회 5081
    • 기사/뉴스
    38
    •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모르고, 그냥 정서를 폭발시켜버리는" - 최근 강원대 흉기 위협 사건 분석
    • 01:56
    • 조회 1568
    • 기사/뉴스
    18
    • [속보] '이란 정권 붕괴 예상' 트럼프 "당장은 아닐 수도"
    • 01:44
    • 조회 1527
    • 기사/뉴스
    15
    • '구해줘 홈즈' PD도 전세사기 당했다.."너무 믿지 말라" 현실 조언[나혼산][★밤TView]
    • 01:32
    • 조회 1745
    • 기사/뉴스
    2
    • 티파니, ♥변요한에게 반한 이유 밝혔다…"촬영 끝나고도 계속 생각났다"
    • 00:23
    • 조회 4866
    • 기사/뉴스
    14
    • [르포] "대목 vs 민폐"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일대, 상권 기대·시민 우려 교차
    • 00:17
    • 조회 733
    • 기사/뉴스
    4
    • 강남, 이토 준지·기안84 만남 성사…"무작정 회사 찾아가"
    • 00:15
    • 조회 2523
    • 기사/뉴스
    7
    • “소름 돋아”..기안84, 존경심 담아 이토 준지 ‘초상화’ 완성 (‘나혼산’)[핫피플]
    • 00:12
    • 조회 3945
    • 기사/뉴스
    27
    • 김숙, '220평 제주 폐가' 공개…충격 현장에 빽가 "속 안 좋아" (예측불가)[종합]
    • 00:10
    • 조회 4282
    • 기사/뉴스
    16
    • '시발점'은 욕 '족보'는 족발 보쌈 세트 '이부자리'는 별자리 '무설탕'은 무로 만든 설탕
    • 00:10
    • 조회 1927
    • 기사/뉴스
    15
    • 이효리 "내 마음에 잘생긴 사람은 이상순 한 명"
    • 00:07
    • 조회 1715
    • 기사/뉴스
    5
    • BTS 광화문공연에 특공대 투입, ‘중동발 테러’ 원천봉쇄…“폭파협박 구속 원칙”
    • 00:07
    • 조회 687
    • 기사/뉴스
    6
    • 팔란티어 CEO: "우리 AI기술은 "민주당에 투표하는 고학력 여성 유권자"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노동계층 저소득 남성의 영향력"을 강화할 것이다"
    • 00:05
    • 조회 2107
    • 기사/뉴스
    8
    • [단독] “BTS 공연 안전요원 200명 보내달라”…서울시청 사칭 보이스피싱
    • 00:03
    • 조회 1027
    • 기사/뉴스
    7
    • 'BTS 공연' 테러 가능성도 원천 차단...경찰 '초비상'
    • 00:01
    • 조회 500
    • 기사/뉴스
    11
    • 미군 "공중급유기 추락, 6명 전원 사망…敵공격·오인사격 아냐"
    • 03-13
    • 조회 999
    • 기사/뉴스
    • [속보] 미 지난해 마지막 4분기, 연율 0.7% 성장 그쳐…속보치 1.4%에서 ↓
    • 03-13
    • 조회 535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