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 삭감
65,113 478
2026.03.11 11:58
65,113 478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들이 궁금해서 글 처음 올려봅니다


근무시간 10시출근 7시퇴근인 중소기업다니는 직장인데요


사장님이 근무시간 10시출근 4시퇴근으로 바꾸고 싶으시대요

대신에 직원들 월 급여를 20만원씩 삭감하겠다고 하셨어요


직원들은 20명인데 17명은 찬성이고 3명은 반대를 합니다


다수결로 가자고 하셔서 다음 달부터 많이 줄어든 근무시간과 

20만원 삭감된 월급으로 직장을 다니게 될텐데요

급여 20만원씩 삭감되는 대신에 저는 식비 아낀다고 점심을 안먹겠다고 선언했어요.

식비로 진짜 딱 20만원씩 나갔었거든요

이 덕분에 동료들과의 점심식사를 안하게되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반대하는 3명의 직원들은 퇴사할거면 퇴사하라고 

회사문제니까 실업급여를 당연히 해주겠다고 사장님께서 얘기하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우리회사가 좋아지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직장 어떠세요?
 

 

UNkxnH

lxCMMB

 

댓글 47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211 10.06 40,9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7,42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1,8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1,4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05,3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8,3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8,3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098 정치 암살자(들) 촬영장소를 제공해준건 국민의힘 이장우 전 대전시장임 14:56 43
3180097 이슈 왜자꾸 모찌, 가라아게, 레인부츠 ㅇㅈㄹ 하는 거임? 11 14:52 910
3180096 이슈 나연이 빙수 먹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먹방 찍냐고 인형 같이 생겼다며 우유 빙수 서비스로 주심 ㅋㅋㅋㅋ 14:52 488
3180095 이슈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범인을 제압하는 경찰 👮‍♂️ 14:51 215
3180094 유머 기상청 원픽 3대 배우 4 14:49 846
3180093 정보 국립과천과학과에 판다 100마리 등장 🐼 5 14:49 715
3180092 이슈 한국 최초의 보컬로이드 시유 새로운 목소리 공개됨...twt 6 14:48 278
3180091 기사/뉴스 [속보] 김영광, 보복운전 의혹 사과문 올려…"현재까지 무혐의, 운전 중 제 판단과 행동 되돌아보게 됐다" 18 14:45 2,690
3180090 이슈 28년에 걸친 세계 도보 일주를 끝내고 돌아왔다는 영국인 4 14:45 908
3180089 이슈 역대 최대 프랑스 학생 시위, 어느 학생의 외침 3 14:44 413
3180088 기사/뉴스 새벽부터 학교 문 두드렸던 '우리의 엄마'들... '여성 만학도의 꿈' 이선재 교장 14:44 176
3180087 이슈 르세라핌, 북미 8개 도시 전석 매진 “이 열기 절대 잊지 않을 것” 1 14:43 136
3180086 이슈 부주의함으로 두번이나 손주들을 죽인 할머니 6 14:43 1,611
3180085 기사/뉴스 “아빠 돈가스 먹고싶어” 그 밤이 마지막 외식…검찰 “피고인 반성 없어”, 징역 20년·15년 구형 1 14:42 503
3180084 정치 尹 부부 1년 영치금 21억 원‥서영교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 되겠다" 7 14:39 333
3180083 기사/뉴스 [속보]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시킨 업체 대표 송치 8 14:38 1,121
3180082 기사/뉴스 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달성 코앞인데 만족 못 했다…"다음 목표는 500만" ('EPIKASE') 14:37 115
3180081 기사/뉴스 유승준, 항소심 승소 후 한국 활동에 시동 거나..“다시 만나 사랑 전하겠다” 29 14:35 1,187
3180080 기사/뉴스 “승관이한테 얘기해서”…김연경, ‘승관 찬스’로 구단창단 제안?(‘신인감독2’) 14:34 260
3180079 유머 JYP 뒤의 아저씨 완전 개꿀잠중 2 14:34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