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부정적 62%…이란 전쟁 2주 만에 지지층 균열 [美-이란 전쟁]
392 1
2026.03.09 11:57
392 1
MoPZPU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2주차에 접어들며 국내 여론 악화에 직면했다. 석유 가격 급등과 물가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8일(현지시간) NBC뉴스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62%가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해(55%)보다 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그를 지지하는 비율(36%)의 두 배에 가깝다.


트럼프 대통령은 휘발유 가격 상승 우려를 일축해왔다. 그는 7일 “유가가 오를 거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올랐다”면서도 “다시 내려갈 것이고, 아주 빠르게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AAA에 따르면 지난주 일반 휘발유 1갤런당 평균 가격은 약 50센트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위협이 사라지면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단기 유가 상승은 미국과 세계 안전을 위해 지불할 아주 작은 대가”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온다. 소비자들이 유가 인상을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https://naver.me/xG0xc6a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2,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2133 기사/뉴스 “175명 폭사한 이란 초교 근처에서 미 토마호크 공습영상 포착” 15:44 60
412132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4개 정유사 담합 혐의 포착…현장조사 착수 2 15:43 98
412131 기사/뉴스 ‘god의 육아일기’ 24년 만에 부활…TXT가 새 주인공 6 15:39 421
412130 기사/뉴스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21 15:36 3,191
412129 기사/뉴스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컵라면 부상, 제대로 된 상" 자랑 10 15:36 517
412128 기사/뉴스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AI시대, '1등 신문'에 안주해선 안된다" 12 15:34 305
412127 기사/뉴스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8 15:34 1,443
412126 기사/뉴스 눈물 줄줄 나오는 재회..'파킨슨병' 투병에도 40년 우정 '백 투 더 퓨처' 15:34 456
412125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 사람 없어…당 외부 인사 보조 맞추는 것 유의하길" 10 15:33 343
412124 기사/뉴스 [단독]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수업 한 번 하고 짐 쌌다… 임용 전격 취소 6 15:33 1,523
412123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12·3 계엄 다시 사과하고 尹에 대한 입장 정리해야" 19 15:31 629
412122 기사/뉴스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40 15:31 1,475
412121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 뚫고 드디어 입은 맞춤옷 15 15:31 703
412120 기사/뉴스 尹 부친 묘지 주변에 철심 박은 70대 2명, '혐의없음' 3 15:30 597
412119 기사/뉴스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종영 후 박신혜와 통화하다 눈물.."대체 왜 울어" 12 15:30 851
412118 기사/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15:27 896
412117 기사/뉴스 [단독] 빗썸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전망…“해외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5 15:27 441
412116 기사/뉴스 서울시, BTS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439곳 화재안전 점검 7 15:25 567
412115 기사/뉴스 김준한 “수지 장나라 이어 정수정과 부부, 주변인에게 심한 욕 먹는 중” 3 15:23 1,340
412114 기사/뉴스 ‘손석희의질문들4’ 흑백요리사 최강록·후덕죽·선재스님 출연 5 15:21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