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80세' 김용건, '6세 혼외자'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5120

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김용건이 80세에 육아 초고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라는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아들 집에 온 김용건은 "쟤 어디갔니..시..우인아!"라며 손주를 불렀다. 이름을 헷갈린 모습에 며느리 황보라는 웃음을 터트렸고, 김용건은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이거든. 무의식적으로 아들 이름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건은 "걔는 조금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내가 따라다니는 쪽이다. 근데 우인이는 다르다. 얘는 붙어있어야 한다. 아들은 벌써 6살이 됐다"라며 아들 육아 근황도 전했다.

황보라는 "(막내아들도) 우인이만큼 활발했나"라고 물었고 김용건은 "그렇다. 에너지가 거의..."라고 답했다.


최성국은 황보라에게 "(김용건의 막내아들에 대해) 처음 물어본 거냐"라며 놀라 물었고 황보라는 "그렇다. 저도 몰랐다. 새로운 걸 많이 알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용건은 슬하에 아들 하정우, 차현우를 뒀으며 2021년에는 75세 나이에 혼외자 늦둥이를 얻었다. 39세 연하 연인 A씨와의 사이에서 셋째 아들을 얻은 것.

A씨는 2008년부터 약 13년간 김용건과 교제했다고 주장, 김용건이 낙태를 종용했다며 고소했고 이후 김용건은 "출산 지원과 양육 책임의 뜻을 전했다"라며 혼외자를 호적에 올렸다. 양육은 A씨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932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이돌팬: 당신은 제 아들의 '동경'이었습니다
    • 11:06
    • 조회 64
    • 이슈
    •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 11:02
    • 조회 757
    • 이슈
    2
    •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 11:01
    • 조회 975
    • 유머
    5
    •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 10:59
    • 조회 1127
    • 유머
    4
    •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 10:57
    • 조회 433
    • 유머
    2
    •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 10:56
    • 조회 923
    • 기사/뉴스
    18
    •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 10:55
    • 조회 2709
    • 이슈
    22
    •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 10:52
    • 조회 3028
    • 이슈
    41
    •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 10:51
    • 조회 478
    • 이슈
    4
    •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 10:49
    • 조회 800
    • 유머
    7
    •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 10:49
    • 조회 153
    • 정치
    1
    •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 10:49
    • 조회 4228
    • 이슈
    25
    •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 10:48
    • 조회 937
    • 유머
    6
    • 그 시절 대형 포털 사이트의 옛 모습 jpg
    • 10:47
    • 조회 1289
    • 이슈
    9
    • 관계자들도 놀랐다 '왕사남' 4주차 최고 기록 기대…역대 최초
    • 10:41
    • 조회 3241
    • 기사/뉴스
    42
    •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 10:39
    • 조회 4396
    • 유머
    48
    •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 10:39
    • 조회 4851
    • 이슈
    38
    •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 10:39
    • 조회 2222
    • 기사/뉴스
    28
    •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 10:39
    • 조회 1595
    • 유머
    5
    • 미국이 하메네이 사살하려고 사용한 무기
    • 10:38
    • 조회 6002
    • 이슈
    4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