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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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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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란처럼 세계 어디에서든 미국인을 살해하거나 위협한다면, 우리는 추적해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정권은 기회가 있었지만 협상을 거부했고 이제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이란은 거의 50년간 미국인을 표적으로 삼아 살해해 왔으며 항상 자신들의 극단적인 이념을 관철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으려 했다"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국민을 겨냥한 강력한 미사일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러한 미사일은 이란의 미사일 생산 시설과 함께 파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평생 강조해 온 것처럼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며 "미국은 이 분쟁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끝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3815?sid=104